강동경희대학교병원(병원장 이형래) 정형외과 김명서 교수가 세계적인 학술출판사 스프링거 네이처(Springer Nature)로부터 ‘2026년 우수 에디터 상(Editor of Distinction Awards)’ 수상했다.
스프링거 네이처는 산하 학술지 편집위원 중 상위 20%에 해당하는 우수한 활동을 펼친 이에게 공로를 치하하는 우수 에디터 상을 수여하고 있다. 김명서 교수는 지난해 에디터 공로상에 이어, 이번 시상에서 국제학술지 ‘BMC Musculoskeletal Disorders’의 ‘저자 서비스 상(Author Service Award)’과 ‘편집 기여 상(Editorial Contribution Award)’ 두 개 부문 수상자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저자 서비스 상’은 논문 출판 과정에서 투고 저자들을 헌신적으로 지원하고 원활하게 소통한 편집위원에게 주어지며, ‘편집 기여 상’은 정확하고 전문적인 평가를 통해 학술적 신뢰성과 과학적 정확성 제고에 기여한 이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특히 정형외과 견주관절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논문 심사와 편집 과정에 적극 참여하며, 국제학술지의 질적 향상을 이끌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