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논 메디칼시스템즈 코리아(대표 김영준, 이하 캐논 메디칼)가 지난 7일 홍성의료원과 영상진단 분야 임상 연구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MOU는 홍성의료원에 도입된 캐논 메디칼의 주요 영상진단장비인 밴티지 갈란 3T(Vantage Galan 3T), 알피닉스 스카이(Alphenix Sky), 애퀼리언 원 제네시스 에디션(Aquilion ONE GENESIS Edition)과 함께 의료영상 분석 프로그램 비트리아(Vitrea)를 활용한 다각적인 임상 연구 협력을 골자로 한다. 양 기관은 향후 협력 범위를 다양한 영상진단장비와 질환 영역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홍성의료원이 도입해 운용 중인 밴티지 갈란 3T은 캐논 메디칼이 독자 개발한 핵심 기술들이 집약된 장비로, 영상 품질과 환자 편의성을 동시에 갖춘 것이 특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