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산부인과 안기훈 교수 연구팀이 대한비뇨부인과학회에서 ‘우수구연상’을 수상했다. 이번 연구는 이민지 연구원이 발표했으며, 최경미 박사, 오현미 박사가 함께 참여했다.
수상 연제는 ‘전기자극을 통한 인간 질 평활근의 수축력 향상(Enhancing the Contraction of Human Vaginal Smooth Muscles through Electrical Stimulation)’이다. 연구팀은 실제 자궁탈출증 환자의 질 조직을 통해 전기자극의 치료 효과와 분자생물학적 메커니즘을 세계 최초로 증명한 점을 인정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