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GSK(대표이사 구나 리디거)가 창립 40주년을 맞아 지난 8일 전 임직원이 함께하는 기념 행사를 열고 조직의 향후 방향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행사에서는 다양한 대내외 인사들의 축하 메시지를 통해 한국GSK가 지난 40년간 이뤄온 성과의 의미와 향후 역할에 대한 기대가 함께 전해졌다.
이후 장기 근속자와 신규 입사자가 함께 참여한 패널 세션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한국GSK의 성장 과정에서 겪은 다양한 에피소드를 통해 입사 당시의 기대, 가장 보람찼던 순간, 현재의 자부심 등을 이야기하며, 각기 다른 경험과 시각에서 한국GSK의 가치를 되짚었다. 그중 특히 '환자 중심' 가치에 대해서는 근속 연차와 관계없이 공통된 경험과 인식이 나타났다.
또한, 임직원들은 창립 40주년을 축하하는 떡케이크를 함께 나누며 한국GSK의 다음 여정을 향한 기대를 되새겼다. 행사 이후 한국GSK는 각 사업부의 비전과 연결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환자와 지역사회에 실질적으로 기여하는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