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학교 부천성모병원(병원장 박익성)이 초복을 맞아 지역사회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하는 사회공헌 프로젝트 'The(더) 건강한 하루'를 진행했다.
'The 건강한 하루' 프로젝트는 부천성모병원 교직원 중심 자선단체인 성가자선회가 매년 여름 진행하는 대표 사회공헌 활동이다. 무더위에 취약한 지역사회 이웃들이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보양식 나눔과 다양한 지원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도 지역사회 곳곳에 건강과 응원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두 가지 나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올해 프로젝트에는 총 1천2백만 원의 나눔을 담아 '더 건강한 하루'와 '치캉스 Day'를 진행한다.
'더 건강한 하루'는 지난 7월 15일(수) 지역사회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삼계탕 세트 200개를 준비해 지역사회 취약계층과 어울림 무료급식소에 전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