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본부장 권소영)는 보건복지부 및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후원으로 ‘2026 대한민국 헌혈공모전’시상식을 7월 16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헌혈공모전은 지난 3월 9일부터 4월 24일까지 국민들에게 헌혈의 필요성을 알리고 헌혈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독려하고자 개최되었으며, 2009년에 시작해 올해로 17회를 맞이했다.
이번 헌혈공모전은 ▲동영상 ▲인쇄·이미지(포스터·일러스트·옥외광고 등/일반인) ▲인쇄·이미지(포스터·그림 등/초등학생) ▲인쇄·이미지(포스터·그림 등/중·고등학생) ▲굿즈디자인 등 총 5개 부문으로 진행됐으며, 총 2,250개의 작품이 접수되어 최종 37개의 작품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 권소영 본부장은 “수상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축하를 드린다”며 “올해 새롭게 신설한 굿즈디자인 부문을 비롯해 다양한 창의적 아이디어가 헌혈의 가치를 국민들에게 친숙하게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수상작들은 헌혈캠페인 현장에서 널리 활용되어 생명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번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수상작들은 헌혈을 홍보하는 포스터와 기념품, 그리고 온라인 콘텐츠 등의 소재로 사용되어 헌혈의집, 헌혈버스, 헌혈캠페인과 같은 헌혈 현장에서 헌혈의 중요성을 알리는 데 다양하게 활용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