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구보건복지협회 서울지회(회장 김강열)는 저출생 대응 서울지역연대 참여기관, 서울교통공사와 함께 21일(화) 오후2시부터 5호선 왕십리역 역사내에서 ‘임산부 배려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인구의 날(7월 11일)을 기념해 '임산부 배려로 배가 되는 행복!'을 주제로 마련됐으며, 시민들에게 생활 속 임산부 배려 문화를 확산하고 임신·출산 친화적인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 날 저출생 대응 서울지역 공통캠페인 행사에는 인구보건복지협회 서울지회를 비롯해 베스티안재단, 매일유업, 육아방송, 베이비뉴스등 저출생 대응 서울지역연대 참여기관과 서울교통공사, 서울교통공사 동대문영업소, 콜마홀딩스, 서울 100인의 아빠와 자녀들과 서울시민들이 함께 참여했다.
캠페인 현장에서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임산부 배려 홍보물과 기념품을 배부하고, 임산부 체험복을 착용해 임신 중 신체적 어려움을 직접 경험해보는 임산부 체험 이벤트를 운영했다. 또한 대중교통 이용 시 임산부 배려 및 이용 수칙을 안내하며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