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옵투스제약이 항균 점안제 '옵살로신점안액(목시플록사신염산염)(1회용)' 일부 제조번호 제품에 대해 자진 회수에 나섰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옵투스제약이 시판 후 안정성시험 결과 기타 개별 유연물질이 허용 기준을 초과한 사실이 확인됨에 따라 영업자 회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회수 대상은 옵살로신점안액(목시플록사신염산염)(1회용) 제조번호 25001 제품으로, 사용기한은 2027년 2월 16일이다. 이번 회수는 해당 제조번호의 1회용 제품에 한해 실시된다.
제품은 0.4mL/관 × 12개 포장단위로 공급됐으며, 사용기한은 제조일로부터 24개월이다.회수 명령일은 2026년 7월 14일이다.
옵살로신점안액은 목시플록사신염산염을 주성분으로 하는 퀴놀론계 항생제 점안제로, 세균성 결막염 등 안과 감염질환 치료에 사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