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병원장 홍승모 몬시뇰)은 최근 고용노동부와 안전보건공단이 주최한 '근로자 건강증진활동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7일 밝혔다.
이번 발표대회는 2023년 7월 이후 근로자 건강증진활동 우수사업장으로 선정된 사업장을 대상으로, 자율적으로 추진한 건강증진활동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보건관리자와 사업장 관계자 등 130여 명이 참석했다.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은 교직원 건강관리 프로그램 운영, 작업환경 개선, 참여 중심의 안전보건 문화 조성 등 그간 추진해 온 활동 사례를 발표했다.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은 교직원의 건강관리를 위해 뇌심혈관질환 예방 및 관리, 직무스트레스 관리, 근골격계 질환 예방 등 직업성 건강 문제를 중심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유해화학물질 관리체계를 강화하고, 교직원 안전보건 제안제도를 운영하는 등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을 위한 개선 활동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