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강포럼(회장 여상환)은 21일 서울 중구 바비엥2 교육회관에서 김윤세 전주대학교 경영대학원 교수를 초청해 ‘순리 자연의 참의료 묘방과 신약’을 주제로 제374회 한강포럼 강연회를 개최했다.
이번 강연에서 김윤세 교수는 자연의 순리에 기반한 건강과 의료의 의미를 짚고, 전통적으로 축적돼 온 지혜와 현대적 의료·신약의 접점을 중심으로 참석자들과 다양한 견해를 공유했다.
특히 건강을 단순히 질병을 치료하는 차원에서 바라보는 데 그치지 않고, 자연의 이치와 인간의 생활방식 등을 폭넓게 살펴보는 접근의 중요성을 제시해 참석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날 강연회에는 금융·기업·군·언론 등 각계에서 활동해 온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강연을 경청하고 의견을 나누며 제374회 한강포럼의 열기를 더했다.
참석자들은 강연을 통해 자연과 건강, 의료의 본질에 대해 다양한 시각에서 살펴보는 한편, 건강한 삶을 위한 생활의 지혜와 의료의 역할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했다.
한편 한강포럼은 사회 각 분야의 전문가와 주요 인사를 초청해 경제·경영·사회·문화·건강 등 폭넓은 주제를 다루는 강연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하며 회원 간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는 교류의 장을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