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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기기ㆍ건강식품ㆍ화장품

휴메딕스, ‘에스테필 APAC Expert’ 13인 위촉…아태 학술 네트워크 확대

국내 의료 전문가 13명 학술 자문의로 위촉…강연·핸즈온 세미나·임상 경험 공유



휴온스그룹의 에스테틱 전문기업 휴메딕스가 콜라겐 생성 촉진제 ‘에스테필(AestheFill)’의 학술 네트워크를 아시아·태평양 지역으로 확대한다.

㈜휴메딕스(대표이사 강민종)는 최근 에스테필의 학술 자문의 13인을 ‘에스테필 APAC Expert’로 위촉하고 위촉장을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

휴메딕스는 올해 상반기 에스테필 관련 학술 활동에 기여한 국내 의료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APAC Expert를 위촉했다.

위촉된 자문의는 뉴스타의원 강건우 대표원장, 브랜뉴의원 윤성은 대표원장·이정욱 원장, 유앤아이의원 목동점 이규호 원장·윤창일 원장, 르웰의원 이현희 대표원장, 미호의원 박신혜 대표원장, 몬스터의원 박희선 대표원장, 브이에스라인의원 최웅 대표원장, 아도의원 박승원 대표원장, 리연케이의원 이두찬 대표원장, 다시봄날의원 신촌점 이보원 대표원장, 나드리의원 목정희 대표원장 등 13명이다.

위촉장에는 한국 미용의학의 학술적 발전과 에스테필의 임상 적용에 기여하고 전문성과 경험을 공유해 온 자문의들의 공로에 대한 감사의 의미가 담겼다.

위촉된 자문의들은 그동안 학술 강연과 핸즈온 세미나, 임상 경험 공유 등을 통해 에스테필의 임상 적용 방법에 관한 학술적 연구와 의료진 교육 활동을 이어왔다.

에스테필은 폴리디엘락틱애씨드(Poly-D,L-Lactic Acid·PDLLA) 기반 콜라겐 생성 촉진제(Stimulator)다. PDLLA와 카복시메틸셀룰로오스(CMC)를 주성분으로 하며 안면부 주름의 일시적 개선으로 허가받은 4등급 의료기기다.

휴메딕스는 리젠바이오텍으로부터 에스테필의 국내 독점 판권을 확보해 유통하고 있다.

휴메딕스는 이번 APAC Expert 위촉을 계기로 전문가 중심의 학술 교류 프로그램을 단계적으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국내 학술 활동에 머물지 않고 아시아·태평양 지역 의료진과 임상 경험을 공유하는 한편 국제학회와 연계한 학술 프로그램 등도 검토하고 있다.

특히 에스테필이 10년 이상 임상 현장에서 사용되며 축적한 경험과 국내 의료진의 시술 노하우를 해외 의료진과 공유함으로써 제품 중심의 마케팅을 넘어 학술적 근거와 임상 경험을 기반으로 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강민종 휴메딕스 대표이사는 “에스테필은 10년 이상의 임상 경험이 축적되며 함께 발전해 온 제품”이라며 “APAC Expert 위촉은 그동안 학술적 논의를 이끌어 주신 선생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동시에 아시아·태평양 지역으로 학술 네트워크를 넓혀가겠다는 의지를 담은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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