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대표 박성수·이창재)은 ‘월드클래스’ 성과 우수기업으로 선정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포상은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이 28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 호텔 서울에서 개최한 ‘2026 월드클래스 셰르파 시책기관 네트워킹’ 행사에서 수여됐다. 최근 3년 이내 2년 연속 매출 1조원을 초과한 월드클래스 기업 가운데 성과 우수기업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으로, 대웅제약을 포함한 7개사가 올해 대상 기업으로 선정됐다.
대웅제약은 2012년 국내 제약업계 최초로 월드클래스 300 기업에 선정되며 R&D 역량과 글로벌 성장 잠재력을 인정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