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가톨릭의료원 메리놀병원은 2026년 8월 27일 제4대 의료원장에 오용환(가브리엘) 신부가 새롭게 취임하여 28일부터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신임 오용환 의료원장은 부산성모병원 원목실장(2008~2009년)과 행정부원장(2009~2013년), 부산가톨릭의료원(메리놀병원•부산성모병원)기획실장(2018~2020) 등 의료원 내 주요 보직을 두루 거친 전문가로 병원 경영과 가톨릭 의료 철학에 대한 깊은 이해와 풍부한 실무 경험을 갖추고 있다.
오용환 의료원장은 환영식에 참석한 팀장들과 일일이 눈을 맞추고 악수를 나누며 병원 직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