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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글로벌 나보타 파트너사 대상 ‘NABOTA®EDGE’ 개최

대웅제약(대표이사 박성수·이창재)은 3일부터 5일까지 제주 파르나스 호텔에서 글로벌 22개국 파트너사 핵심 인력 40명을 대상으로 ‘NABOTA®EDGE : Global Academic Program’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NABOTA®EDGE’는 각국에서 나보타 사업을 담당하는 파트너사 영업·학술 인력이 나보타에 대한 전문성을 높이고, 현지 시장에서 일관된 브랜드 및 학술 전략을 실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글로벌 교육 프로그램이다.

행사 첫날에는 나보타의 글로벌 비전을 비롯해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글로벌 마케팅·교육 전략을 공유한다. 나보타 제품 및 글로벌 임상 데이터에 대한 교육과 함께 제품을 보다 깊이 이해할 수 있는 실습 프로그램도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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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여성 고용 늘었지만 일·가정 양립은 여전히 과제…“건강·경력 함께 지원해야” 30대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가 크게 늘면서 여성 고용의 전통적인 ‘M-커브’ 현상이 완화되고 있지만 이를 일·가정 양립 문제가 해결된 것으로 봐서는 안 된다는 지적이 나왔다. 여성의 경제활동을 지속시키기 위해서는 임신·출산에 집중된 기존 정책에서 벗어나 청년기부터 중장년기까지 건강과 돌봄, 노동을 함께 지원하는 생애주기 정책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제안이다. 남인순 국회부의장과 사단법인 여성리더네트워크는 3일 국회의원회관에서 2026 미래여성경제포럼 ‘2030 청년 여성의 경제적 도약과 보편적 건강권 토론회’를 공동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구위기 대응을 결혼과 출산 장려에 집중해 온 기존 정책의 범위를 넘어 여성의 지속적인 경제활동과 건강을 생애주기 전체에서 연계해 지원하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KDI 국제정책대학원 최슬기 교수는 ‘젊은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와 일·가정 양립 문제: M-커브 구조의 재편’을, 한국여성정책연구원 김동식 선임연구위원은 ‘생애주기 전반에서의 여성 보편적 건강권 보장’을 주제로 각각 발표했다. ◇ 30~34세 여성 고용률 75.1%…25~29세 처음 추월 최슬기 교수는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 확대와 함께 과거 뚜렷했던 M-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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