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중외제약이 9월 4일 ‘콜레스테롤의 날’을 맞아 경기도 과천시 소재 JW사옥에서 임직원들과 ‘당부, 스타틴’ 사내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당부, 스타틴’은 이상지질혈증 환자가 치료 과정에서 확인해야 할 정보를 쉽고 친근한 ‘당부(當付)’의 메시지로 전달해 질환 관리와 스타틴 치료에 대한 이해를 돕는 JW중외제약의 캠페인이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임직원들은 ‘당부, 스타틴’ 홈페이지의 체크리스트를 통해 심혈관 위험요인과 LDL-콜레스테롤 치료 목표 등을 점검했다. 또 혈당·근육·간 등 스타틴 복용 중 살펴봐야 할 건강 신호와 올바른 치료·관리 정보를 담은 캠페인 콘텐츠를 통해 이상지질혈증과 치료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이상지질혈증은 심혈관질환 위험과 밀접하게 연관돼 꾸준한 치료와 관리가 중요하지만, 뚜렷한 증상이 없어 그 필요성을 체감하기 어려운 만성질환이다. JW중외제약이 최근 스타틴 복용 경험이 있는 국내 이상지질혈증 환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치료 지속 필요성에 대한 환자들의 인식 차이가 확인됐으며, 혈당 등 부작용 정보 노출 경험이 실제 치료를 미루거나 중단하는 결정에도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JW중외제약은 임직원들이 먼저 이상지질혈증 관리와 스타틴 치료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이해하고 캠페인 메시지를 확산하는 데 동참하자는 취지로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JW중외제약 관계자는 “‘당부, 스타틴’은 이상지질혈증 환자들이 자신의 상태를 이해하고, 의료진과의 상담을 바탕으로 꾸준히 치료를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 캠페인”이라며 “이번 콜레스테롤의 날에는 임직원들이 먼저 심혈관 위험요인과 치료 목표를 점검하며 캠페인의 의미를 함께 나눴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