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15 (목)

  • 흐림동두천 18.7℃
  • 맑음강릉 22.4℃
  • 흐림서울 19.9℃
  • 구름많음대전 21.6℃
  • 맑음대구 22.6℃
  • 맑음울산 22.1℃
  • 맑음광주 22.9℃
  • 맑음부산 22.0℃
  • 맑음고창 23.0℃
  • 흐림제주 21.2℃
  • 흐림강화 19.4℃
  • 구름많음보은 20.6℃
  • 구름많음금산 22.1℃
  • 맑음강진군 23.2℃
  • 맑음경주시 23.4℃
  • 맑음거제 21.1℃
기상청 제공

JW중외제약, ‘콜레스테롤의 날’ 맞아 임직원과... ‘당부, 스타틴’ 캠페인 전개

JW중외제약이 9월 4일 ‘콜레스테롤의 날’을 맞아 경기도 과천시 소재 JW사옥에서 임직원들과 ‘당부, 스타틴’ 사내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당부, 스타틴’은 이상지질혈증 환자가 치료 과정에서 확인해야 할 정보를 쉽고 친근한 ‘당부(當付)’의 메시지로 전달해 질환 관리와 스타틴 치료에 대한 이해를 돕는 JW중외제약의 캠페인이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임직원들은 ‘당부, 스타틴’ 홈페이지의 체크리스트를 통해 심혈관 위험요인과 LDL-콜레스테롤 치료 목표 등을 점검했다. 또 혈당·근육·간 등 스타틴 복용 중 살펴봐야 할 건강 신호와 올바른 치료·관리 정보를 담은 캠페인 콘텐츠를 통해 이상지질혈증과 치료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이상지질혈증은 심혈관질환 위험과 밀접하게 연관돼 꾸준한 치료와 관리가 중요하지만, 뚜렷한 증상이 없어 그 필요성을 체감하기 어려운 만성질환이다. JW중외제약이 최근 스타틴 복용 경험이 있는 국내 이상지질혈증 환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치료 지속 필요성에 대한 환자들의 인식 차이가 확인됐으며, 혈당 등 부작용 정보 노출 경험이 실제 치료를 미루거나 중단하는 결정에도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JW중외제약은 임직원들이 먼저 이상지질혈증 관리와 스타틴 치료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이해하고 캠페인 메시지를 확산하는 데 동참하자는 취지로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JW중외제약 관계자는 “‘당부, 스타틴’은 이상지질혈증 환자들이 자신의 상태를 이해하고, 의료진과의 상담을 바탕으로 꾸준히 치료를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 캠페인”이라며 “이번 콜레스테롤의 날에는 임직원들이 먼저 심혈관 위험요인과 치료 목표를 점검하며 캠페인의 의미를 함께 나눴다”고 말했다.


배너
배너

배너

행정

더보기
한미사이언스, 헌혈자 지원에 연간 25만 개 제품 기부 한미사이언스가 대한적십자사와 손잡고 정기적인 헌혈 참여 확대와 헌혈자 지원에 나선다. 임직원 헌혈 캠페인과 함께 연간 25만 개 이상의 자사 제품을 헌혈자들에게 제공해 생명나눔 문화 확산에 힘을 보탤 계획이다.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본부장 권소영)는 한미사이언스(대표이사 김재교)와 헌혈문화 확산 및 안정적인 혈액 수급을 위한 업무협약을 지난 14일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한미사이언스는 임직원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헌혈 캠페인을 전개하고 정기적인 헌혈 참여를 독려할 예정이다. 헌혈자에 대한 감사와 지원을 위해 자사 제품 3종도 서울지역 헌혈의집에 1년간 매월 기부한다. 지원 제품은 한미 프로틴 마스터 월 8,640개, 한미 케어미 월 4,160개, 콩을 통째로 갈아 만든 全두유 월 8,320개 등이다. 매월 총 2만1,120개씩 연간 25만3,440개가 전달될 예정이다.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는 이번 협약이 기업의 자발적인 헌혈 참여를 확대하고 헌혈자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권소영 혈액관리본부장은 “오랜 기간 헌혈문화 확산을 위해 함께해 온 한미와 다시 한번 뜻을 모으게 되어 의미가 크다”며 “이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제약ㆍ약사

더보기

배너
배너

배너

의료·병원

더보기
숨찬 증상, 나이 탓으로 넘기지 마세요…폐 건강 이상 신호일 수도 평소보다 숨이 자주 차거나 호흡곤란이 지속된다면 단순한 피로나 노화 현상으로 여기지 말고 폐 건강 상태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특히 평소 건강했던 사람이라도 호흡곤란이 반복되거나 지속된다면 적절한 진료와 검사를 통해 원인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이사장 유광하)는 지난 14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건강한 숨을 오래도록'을 주제로 '2026 폐의 날 기념행사'를 진행하고, 폐질환의 조기 발견과 생활 속 건강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호흡기 질환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를 높이고 스스로 폐 건강을 점검할 수 있도록 환자와 가족의 경험 공유, 전문의와의 대화, 무료 폐기능검사 및 상담 등이 마련됐다. 특히 '숨톡톡 토크쇼'에서는 시민들이 일상에서 경험하는 호흡기 증상과 대처 방법이 주요 화제로 다뤄졌다. JTBC 윤정식 기자의 사회로 진행된 토크쇼에는 박신희 교수(호흡기알레르기내과 전문의)와 허진영 교수(호흡기알레르기내과 전문의)가 참여해 시민들의 질문에 답했다. 두 전문의는 숨이 차는 증상을 가볍게 넘겨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평소 건강하던 사람이라도 호흡곤란이 지속된다면 의료기관을 찾아 원인을 확인해야 한다는 설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