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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22개국 '나보타' 파트너 한자리에…실무역량 강화

대웅제약(대표이사 박성수·이창재)은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제주 파르나스 호텔에서 22개국 파트너사 핵심 인력 40명을 대상으로 'NABOTA® EDGE : Global Academic Program'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각국 파트너사의 나보타 제품·브랜드 이해도를 높이고 현지 시장에서 필요한 학술 및 마케팅 실행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웅제약은 그동안 의료진을 대상으로 진행해 온 학술교육에서 범위를 넓혀 이번 프로그램을 해외 파트너사의 영업·학술 인력이 실제 시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맞춤형 교육으로 구성했다.

특히 단순 제품 교육에 그치지 않고 제품에 대한 전문적인 이해와 경쟁제품 대응, 학술 마케팅 등 현지 영업·마케팅 과정에서 필요한 실무역량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대웅제약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각국 파트너사의 나보타에 대한 전문성을 높이고 국가별 시장 상황에 맞는 학술·마케팅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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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ㆍ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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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 더마 스킨케어 ‘극건조 피부’까지 넓힌다 동아제약이 색소침착과 트러블에 이어 극건조 피부까지 더마 스킨케어 제품군을 확대한다.동아제약은 메마르고 거친 극건조 피부를 위한 고기능 보습 라인 ‘딥 베리어 프로’ 5종을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회사는 지난 3월 올리브영의 ‘어드밴스드 더마’ 카테고리를 통해 ‘동아제약 색소침착 프로’와 ‘동아제약 아크네 프로’를 선보인 데 이어 이번 제품 출시로 피부 고민별 제품군을 극건조 피부 영역까지 넓혔다. 딥 베리어 프로는 건조로 약해진 피부 장벽의 보습 관리에 초점을 맞췄다. 전 제품에 시어버터와 판테놀, 알란토인 등을 조합한 ‘판테놀 오인트 콤플렉스™’를 적용했으며, 성분 전달을 위해 동아제약의 LNP 관련 특허기술을 접목했다. 대표 제품인 ‘딥 베리어 프로 크림제’는 외부 자극으로 건조해진 피부의 집중 보습장벽 관리를 겨냥했다. 동아제약에 따르면 성인 31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인체적용시험에서 1회 사용 직후 외부 물리적 자극으로 손상된 피부 장벽을 평가한 결과 대조 제품 대비 1.88배의 장벽 케어 효과를 보였다. 깊은 보습과 피부 전문 관리 후 자극받은 피부의 진정 효과도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평가했다. 다만 시험 결과에는 개인차가 있을 수 있다. 제품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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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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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계백병원, ‘2026 유행성감염병 대응 모의훈련’ 시행 인제대학교 상계백병원(원장 배병노)은 9월 30일(수) 응급실과 외래, 중환자실 등 원내 주요 부서에서 ‘2026 유행성감염병 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하고, 감염병 환자 발생에 대비한 대응 절차와 부서 간 협력체계를 점검했다. 이번 훈련은 국가적 감염병 위기와 지역사회 확산에 대비하기 위해 질병관리청의 안내에 따라 시뮬레이션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응급실·외래·중환자실·12층 병동과 영상의학과, 약제부, 원무부, 진단검사의학과, 영안실 등 관련 부서가 참여해 실제 상황에서 필요한 역할과 대응 절차를 수행했다. 훈련은 동물인플루엔자 인체감염증(AI)과 중동호흡기증후군(MERS) 환자 발생을 가정해 진행됐다. 응급실과 외래에서 환자를 확인하고 격리하는 초기 대응부터 검체 채취와 검사, 투약, 중환자실·병동으로의 이송까지 진료 과정에 따른 대응 절차를 점검했다. 이 과정에서 개인보호구 착용·탈의와 환자 이동 동선 통제, 부서 간 정보 전달 등을 확인했으며, 환자 이송 후 의료폐기물 처리와 환경 소독도 훈련했다. 모의환자 등록과 처방, 감염병 신고 등 진료 과정에 필요한 전산 절차도 함께 점검했다. 올해는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중증환자에 대한 대응 훈련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