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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엔, 추석 건기식 선물 수요 공략…할인에 ‘본품 증정’도 풍성

22일까지 네이버 브랜드스토어 프로모션…메노락토·메리트C·아르기닌 등 대표 제품 참여

휴온스그룹 휴온스엔이 추석을 앞두고 건강기능식품 선물 수요 공략에 나선다. 일부 제품에는 할인과 함께 다른 제품 본품을 사은품으로 제공하고 멤버십 및 라이브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추가 혜택도 마련했다.

휴온스엔(대표 손동철)은 오는 22일까지 네이버 브랜드스토어에서 ‘추석+세일’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행사에는 갱년기 여성 건강을 위한 유산균 제품 ‘메노락토 프로바이오틱스’와 ‘메노락토 오리진’을 비롯해 고함량 비타민 제품 ‘메리트C산 3000mg’, ‘아르기닌 파워 6000’, 인지기능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파낙스엔 ‘인지코어스틱’ 등 주요 건강기능식품이 포함됐다.

특정 구성 구매 고객에게는 프로모션 기간 5% 할인과 5% 중복 할인을 적용하고 제품 본품을 사은품으로 제공한다.

‘메리트C 메리트C&D 듀얼메가’ 구매 시 ‘메리트C 리포좀 비타민C 트리플샷’을 증정하며, ‘아르기닌 파워 6000’ 구매 고객에게는 ‘간건강 밀크씨슬’을 제공한다. 눈 건강 5중 기능성 제품 ‘루테인 지아잔틴’ 구매 시에는 ‘이너셋 아스타잔틴’을 증정한다.

네이버 플러스 앱 멤버십 회원에게는 최대 10% 할인 쿠폰이 제공된다. 라이브 방송 중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당일 1시간 동안 사용할 수 있는 추가 할인 쿠폰 혜택도 마련했다.

휴온스엔 관계자는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가족들에게 건강을 선물하기 위한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 “휴온스엔의 프리미엄 건강기능식품으로 평소 전하지 못했던 감사의 마음을 함께 전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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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트륨·당류 줄이고 맛은 살렸다…‘오색비빔 들깨닭죽’ 최우수상 나트륨과 당류를 줄이면서도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린 건강 요리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올해 삼삼한 요리 경연대회에서는 오색 채소와 오미자를 활용한 ‘오색비빔 들깨닭죽’과 ‘오미자나박김치’가 최우수작으로 선정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16일 전북 익산에서 ‘백세 활력 밥상’을 주제로 ‘제15회 나트륨·당류를 줄인 삼삼한 요리 경연대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국민이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저염·저당 조리법을 발굴하고 건강한 식생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올해는 지역 식품문화 축제인 ‘NS푸드페스타’와 연계해 일반 국민의 참여와 관심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대회에는 총 84개 팀이 참가 신청했으며, 서류심사를 거쳐 본선에 오른 10개 팀이 경연을 펼쳤다. 참가팀들은 어르신의 식생활 특성을 고려하면서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건강한 요리를 선보였다. 최우수상은 ‘오색채움단’ 팀이 출품한 ‘오색비빔 들깨닭죽’과 ‘오미자나박김치’에 돌아갔다. 파프리카, 당근, 브로콜리 등 다양한 색상의 채소와 오미자를 활용해 식재료의 풍미를 살린 점이 특징이다. 최종 수상작은 본선 평가단의 종합 평가 점수와 지난 9월 29일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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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분쟁조정법 개정 시행 앞두고 신경감시 ‘딜레마’…“환자 위해 시행해도 법적 부담 커질 수 있다” 2027년 5월 시행되는 의료분쟁조정법 개정을 앞두고 신경외과 수술 중 신경계 감시(IONM)를 둘러싼 의료현장의 고민이 커지고 있다. 환자의 신경손상을 예방하기 위해 시행하는 신경감시가 보험급여 심사에서는 삭감될 수 있는 반면, 의료사고 발생 시에는 감시 시행 여부와 대응 과정이 법적 책임을 판단하는 쟁점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신경감시를 시행하지 않았을 때보다 시행한 이후의 감시 과정과 경고 신호 대응의 적절성을 둘러싸고 의료진의 법적 부담이 커질 수 있다는 법률적 해석이 제시되면서, 환자 안전을 위한 의료행위와 의료진의 법적 방어 사이에 간극이 발생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왔다. 대한신경외과학회(이사장 김긍년)는 16일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진행된 ‘2026 KNS 추계학술대회’ 기자간담회 이후 같은 장소에서 의료분쟁조정법 개정과 수술 중 신경감시의 법적 책임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법무법인 한앤율의 한세영 대표변호사는 이날 강연에서 2027년 5월 27일 시행되는 개정 의료분쟁조정법의 주요 내용과 고위험 필수의료행위에 대한 중대한 과실 판단 기준, IONM 관련 의료분쟁의 쟁점을 설명했다. 개정법은 중증·소아·분만·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