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노슈어 루트로닉은 배우 박신혜가 출연한 듀얼 모노폴라 고주파(RF) 의료기기 ‘세르프(XERF)’ 캠페인 영상의 누적 조회수가 100만 회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회사는 지난 8월 ‘나만의 깊이를 찾다, Find My XERF(파인드 마이 세르프)’ 캠페인을 시작했다. 세르프에 적용된 듀얼 모노폴라 RF와 3단계 깊이 조절 기능을 주요 내용으로 구성했다.
캠페인 영상에는 2024년 5월부터 세르프 브랜드 앰버서더로 활동하고 있는 배우 박신혜가 출연했다. 영상은 세르프 공식 홈페이지와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온라인 채널과 서울 강남구 신사동, 중구 명동 등의 옥외광고를 통해 공개됐다.
세르프는 사이노슈어와 루트로닉의 합병 이후 출시한 고주파 의료기기로, 6.78MHz와 2MHz 주파수를 사용하는 듀얼 모노폴라 RF 방식을 적용했다.
또 시술 부위와 목적에 따라 에너지 전달 깊이를 Shallow·Middle·Deep 등 3단계로 조절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최근에는 기존 대형 이펙터에 0.5㎠ 크기의 ‘i05’와 1㎠ 크기의 ‘i10’ 소형 이펙터를 추가해 핸드피스 팁 라인업을 확대했다. 이에 따라 시술 부위의 크기와 형태 등을 고려해 서로 다른 크기의 이펙터를 사용할 수 있다.
사이노슈어 루트로닉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세르프의 듀얼 모노폴라 기술과 3단계 깊이 조절 기능을 ‘나만의 깊이’라는 메시지로 소개하기 위해 기획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