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5 (토)

  • 맑음동두천 25.7℃
  • 흐림강릉 23.5℃
  • 맑음서울 27.0℃
  • 맑음대전 26.5℃
  • 맑음대구 25.1℃
  • 맑음울산 24.4℃
  • 맑음광주 28.1℃
  • 맑음부산 26.2℃
  • 맑음고창 27.5℃
  • 맑음제주 27.9℃
  • 맑음강화 25.6℃
  • 맑음보은 25.5℃
  • 흐림금산 26.0℃
  • 맑음강진군 28.4℃
  • 맑음경주시 23.4℃
  • 맑음거제 25.8℃
기상청 제공

기타

하트-하트재단, SK하이닉스-이천시,'행복 IT 스터디 랩’ 구축

지난 3일 하트-하트재단(회장 오지철)과 SK하이닉스(대표 박정호·곽노정), 이천시(시장 김경희), 이천시의회(의장 김하식)가 ‘이천시립도서관 행복 IT 스터디 랩’ 개소식을 개최하고 경기도 이천시 지역사회 아동·청소년의 교육 격차 해소 및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였다.

2015 개정 교육과정에서 의무화한 '소프트웨어'에 이어 2022 개정 교육과정에는 '코딩'이 필수 과목으로 지정되며 미래교육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으나, 여전히 지역 및 소득 간 교육 편차는 심각한 상황이다. 이에 하트-하트재단과 SK하이닉스 및 이천시, 이천시의회가 협력하여 경기도 이천시에 위치한 이천시립도서관 1층에 ‘행복 IT 스터디 랩’을 조성하였다.

‘행복 IT 스터디 랩’은 경기도 이천시 제 1의 도서관 IT 교육 전문기관으로, 첨단 IT 기술 접목 인공지능(AI)·사물인터넷(IoT)·자율주행차·3D 프린팅 등 20여종 190여개의 IT 교육장비가 지원되었으며, 이용 연령층의 신체 및 인지능력 등을 고려한 아동·청소년 친화적 환경개선공사를 완료하여 2022년 11월 시범운영에 착수하였다.
배너
배너

배너

행정

더보기
30대 여성 고용 늘었지만 일·가정 양립은 여전히 과제…“건강·경력 함께 지원해야” 30대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가 크게 늘면서 여성 고용의 전통적인 ‘M-커브’ 현상이 완화되고 있지만 이를 일·가정 양립 문제가 해결된 것으로 봐서는 안 된다는 지적이 나왔다. 여성의 경제활동을 지속시키기 위해서는 임신·출산에 집중된 기존 정책에서 벗어나 청년기부터 중장년기까지 건강과 돌봄, 노동을 함께 지원하는 생애주기 정책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제안이다. 남인순 국회부의장과 사단법인 여성리더네트워크는 3일 국회의원회관에서 2026 미래여성경제포럼 ‘2030 청년 여성의 경제적 도약과 보편적 건강권 토론회’를 공동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구위기 대응을 결혼과 출산 장려에 집중해 온 기존 정책의 범위를 넘어 여성의 지속적인 경제활동과 건강을 생애주기 전체에서 연계해 지원하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KDI 국제정책대학원 최슬기 교수는 ‘젊은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와 일·가정 양립 문제: M-커브 구조의 재편’을, 한국여성정책연구원 김동식 선임연구위원은 ‘생애주기 전반에서의 여성 보편적 건강권 보장’을 주제로 각각 발표했다. ◇ 30~34세 여성 고용률 75.1%…25~29세 처음 추월 최슬기 교수는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 확대와 함께 과거 뚜렷했던 M-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의료·병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