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회장 직무대행 김홍국)는 2일, 교촌에프앤비㈜(대표 송종화)와 함께한 현장 참여형 나눔 사회공헌 프로그램 ‘제5회 촌스러버 프로젝트’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촌스러버 프로젝트는 교촌치킨 브랜드를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가 2021년부터 이어오고 있는 대표 사회공헌 활동이다.
올해는 대한적십자사 소속 대학청소년적십자(대학RCY) 회원들이 ‘촌스러버’로 참여해 전국 17개 시·도에서 취약계층과 군·경·소방 관계자 등 감사와 응원이 필요한 이웃에게 교촌치킨을 전달했다.
이번 ‘촌스러버 프로젝트’는 지난 5월 교촌에프앤비가 대한적십자사에 기부한 1억 5천만 원의 기부금으로 운영됐으며, 6월부터 11월까지 6개월간 총 142회에 걸쳐 전국 각지에서 나눔 활동을 펼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