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기관, PC에서도 청구오류 점검 가능

  • 등록 2013.12.27 09:3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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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청구기관 91% 요양기관 청구오류 자동점검서비스 이용 전망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은 ‘13.12.27일부터 요양기관 내(PC)에서도 청구오류점검이 가능하도록 청구오류 자동점검 프로그램을 각 요양기관에   배포한다고 밝혔다.

요양기관 내(PC) 청구오류 자동점검 서비스는 요양기관 내에서 진료비청구전에 손쉽게 청구오류를 점검하고 수정·보완 후 청구할 수 있도록 제공하는 서비스이다.

서비스를 이용한 청구오류점검은 진료비청구포탈서비스>청구파일점검을 실행하면 되는데 이번에 추가로 제공되는 점검항목은 약가, 수가, 치료재료대의 단가착오, 코드구분착오 및 치료재료대 신고누락 등이다. 

이에 따라 단순청구오류건의 63%에 해당하는 오류 건이 요양기관 내에서 자동점검 할 수 있게 되었을 뿐만 아니라 전체 청구기관의 91%에 해당하는 요양기관이 청구오류 자동점검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

특히 요양기관 내 청구오류 자동점검 서비스는 점검Data를 실시간으로   배포하기 때문에 청구오류예방뿐만 아니라 보완청구·이의신청 등 불필요한  행정비용절감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향후 심평원은 의·약사 면허번호 등 요양기관 내 PC점검이 가능한 항목을 지속적으로 확대 적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영숙 기자 kimybceo@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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