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대학교 해운대백병원 정형외과 김지완 교수가 지난 5월 27일부터 28일까지 양일에 걸쳐 중국 청두에서 열린 AOTAP 아시아ㆍ태평양 국제학회에서 최우수 연구상(Best Paper Winner)을 수상하였다.
김교수는 이번 학회에서 골반 골절시 최소 침습 수술을 통해 합병증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여 그 우수성을 인정 받았다.
해운대백병원에서 시행하는 골반 골절 수술의 경우, 3차원 영상 촬영 장치를 이용한 최소 침습 수술을 시행하여 수술의 안정성을 높이는 등 좋은 결과를 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