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응급환자 치료 지연시켜…"급성 뇌졸중 환자 사망 2배 증가"

인천성모병원 응급의학과 김대희·이운정·우선희 교수팀,뇌졸중 치료 핵심인 골든타임 4.5시간 이내에 치료 시작하는 비율 78.6%(184명)에서 69.3%(160명) 감소

2022.03.30 08:4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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