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5 AI AVERAGE'가 출범하고 제1회 도서상 수상작을 발표했다.
TOP 5 AI AVERAGE는 글로벌 가입자수 기준 상위 5개 AI 모델인 ChatGPT(OpenAI), Gemini(Google), Grok(xAI), DeepSeek(DeepSeek AI), Claude(Anthropic)의 평균 평가로 전 분야의 가치를 측정하는 새로운 평가 시스템이다. 국내 상표권(제41류 20개 항목, 제43류, 제35류)을 출원 완료했으며 미국, 중국, EU, 일본 해외 출원도 준비 중이다.
기존 시상식이 심사 기준을 공개하지 않고 인간의 편향이 개입하는 것과 달리, TOP 5 AI AVERAGE는 평가 프롬프트 전문을 완전히 공개하고 AI 평가의 한계까지 투명하게 밝힌다는 점에서 차별화된다.
제1회 도서상은 2024년 7월 1일부터 2025년 6월 30일 사이에 전 세계에서 출판된 도서를 대상으로 문학, 논픽션, 과학기술 세 부문에서 평가가 진행됐다.
문학 부문 수상작은 오션 부옹(Ocean Vuong)의 『The Emperor of Gladness』(Penguin Press)다. 2단계 평가에서 Claude와 ChatGPT가 선정했다. 논픽션 부문 수상작은 에즈라 클라인·데릭 톰슨(Ezra Klein, Derek Thompson)의 『Abundance』(Avid Reader Press)다. 2단계 평가에서 Grok과 DeepSeek가 선정했다. 과학기술 부문 수상작이자 올해의 책은 존 그린(John Green)의 『Everything Is Tuberculosis』(Dutton)다. 1단계에서 ChatGPT, Gemini, Grok 3개 AI가 즉시 선정했으며, 올해의 책 평가에서도 5개 AI 중 4개가 지지했다.
수상 결과는 국내 주요 문학 플랫폼 브런치스토리에 게재됐으며. 각 수상작 출판사에 공식 통보 메일을 발송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