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독(대표이사 김영진, 백진기)은 상큼한 베리 향의 간식처럼 맛있게 씹어 먹을 수 있는 어린이 유산균, ‘컬처렐 키즈 츄어블’을 출시했다. ‘컬처렐’은 한독이 지난 2015년부터 세계적인 비타민 원료 공급회사 DSM의 자회사인 아이헬스(i-Health)로부터 정식 수입∙판매하고 있는 프리미엄 유산균 브랜드로 3년 연속 세계 판매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컬처렐 키즈 츄어블’은 유산균 증식과 유해균을 억제하고 원활한 배변 활동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츄어블 타입의 어린이용 프로바이오틱스 건강기능식품이다. LGG(락토바실러스 람노서스 GG) 유산균을 단일 균주로 100% 사용하고 있으며, 1일 1회 1정으로 50억 마리(CFU) 식품의약품안전처 섭취 기준량을 충족한다.
LGG(락토바실러스 람노서스 GG)는 세계에서 가장 많이 연구된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으로 위산과 담즙에 파괴되지 않고 살아남아 장까지 도달할 수 있는 유산균이다. 1,000여 편의 논문과 200여 건의 인체적용 시험을 통해 안정성을 확인했다. ‘컬처렐 키즈 츄어블’은 세계적인 유산균 전문 기업 크리스찬 한센의 LGG 유산균을 사용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