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관 막히는 뇌경색, 처치 늦어 질수록 뇌세포 괴사 위험 높아... 되도록 빨리 재관류 치료 받아야

분당서울대병원 신경과 한문구 교수팀,‘저체온치료’, 뇌혈관 재개통 후 2차 뇌손상 막는 데 안전
저체온치료, 재관류 손상 완화하는 유력한 치료법이지만 뇌경색 환자에서 효과·시행 기준 규명 안돼
세계 최초 다기관 무작위 대조 임상시험 통해 혈관 재개통한 뇌경색 환자 대상 저체온치료 안전성 확인

2025.11.28 08:12:42
0 / 300
PC버전으로 보기

(주)메디팜헬스뉴스/등록번호 서울 아01522/등록일자 2011년 2월 23일/제호 메디팜헬스/발행인 김용발/편집인 노재영/발행소 서울특별시 송파구 송파대로 42길 45 메디팜헬스빌딩 1층/발행일자 2011년 3월 3일/청소년 보호 책임자 김용발/Tel. 02-701-0019 / Fax. 02-701-0350 /기사접수 imph7777@naver.com 메디팜헬스뉴스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의 보호를 받습니다. 따라서 무단사용하는 경우 법에 저촉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