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혈압에 임신중독증 겹친 산모 ...출산 후 "심혈관 위험 약 3배 높아"

서울대병원, 국내 산모 57만여 명 추적 관찰...임신 중 고혈압 5개 세부 유형 모두 장기 심혈관 사건 발생 위험 높여
특히 기존 고혈압에 전자간증 겹친 ‘중첩 전자간증’ 위험 가장 커...출산 후 맞춤형 심혈관 관리 필요

2026.03.17 08: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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