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의사협회 “ 성분명 처방,국회가 강행하면... 의약분업 전면 백지화도 불사”

김택우 회장 “성분명 처방 강제화 결코 용납 못해…처방권 수호 위해 끝까지 투쟁”
국회 앞 궐기대회서 강경 경고…“의사의 전문성 흔드는 입법 독단 좌시하지 않겠다”

2026.03.11 16:4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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