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었지만 필요한 한 걸음…이제 ‘자정 능력’으로 답할 차례다

서울시의사회 윤리위원회, 비윤리적 의료행위 관련 회원 징계 의결 “‘제 식구 감싸기’ 끝낼 마지막 기회"
대한의사협회 중앙 윤리위 결정이 의료계 신뢰 가를 수도

2026.04.28 06:2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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