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7 (토)

  • 흐림동두천 -11.2℃
  • 흐림강릉 -3.3℃
  • 흐림서울 -8.9℃
  • 흐림대전 -6.3℃
  • 흐림대구 -1.1℃
  • 구름많음울산 -0.5℃
  • 흐림광주 -3.5℃
  • 흐림부산 2.3℃
  • 흐림고창 -4.9℃
  • 흐림제주 2.0℃
  • 구름많음강화 -10.5℃
  • 흐림보은 -6.6℃
  • 흐림금산 -6.1℃
  • 흐림강진군 -2.6℃
  • 구름많음경주시 -1.2℃
  • 흐림거제 2.8℃
기상청 제공

개원가

전체기사 보기

개학 앞둔 학부모 자기 관리 3가지

아이들 개학까지 약 한 달 남았다. 개학을 하면 학부모 총회나 상담 등 학부모가 참여해야 하는 공식 행사가 많아 다른 학부모들과 대면하는 자리가 많아진다. 새 학기의 이미지가 1년을 좌우하기 때문에 조금이라도 젊어보이고 싶다면 지금부터 관리가 필요하다. 아이들의 방학 기간 동안 자녀를 돌보느라 체중이 늘었다면 수영장이나 헬스장에 가서 운동을 시작해보는 것도 좋다. 수영은 전신 유산소 운동으로 칼로리 소모가 높아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헬스장에는 다양한 운동 기구가 있어 컨디션에 맞춰 운동할 수 있으며 체중 감량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몸매 관리만큼 중요한 것이 내면 관리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표정에 드러나고, 장기적으로는 표정이 굳어 주름을 유발하는 등 실제 나이보다 들어 보일 수 있으며 건강에도 악영향을 줄 수 있다. 명상이나 독서, 댄스, 등산 등 취미 생활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면 긍정적인 에너지가 자연스럽게 드러나 상대방에게 밝고 활기찬 분위기를 느끼게 할 수 있다. 두피를 관리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두피와 얼굴 조직은 해부학적으로 연결되어 있어 두피의 탄력이 떨어지면 얼굴 피부가 덩달아 쳐질 수 있다. 또한 두피의 혈액 순환이 원활하지 않으면



배너

오늘의 칼럼

더보기



의료기기ㆍ식품ㆍ화장품

더보기

제약ㆍ약사

더보기
한국 제약주권 세운 고촌 이종근…종근당, 33주기 추도식서 K-Pharm 정신 되새겨 종근당(대표 김영주)은 6일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본사에서 창업주 고(故) 고촌(高村) 이종근(李鍾根) 회장의 33주기 추도식을 거행했다. 이날 추도식은 이장한 회장을 비롯한 유가족과 종근당고촌재단 정재정 이사장, 종근당 및 계열사 임직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추도예배 형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올해는 종근당 창립 85주년을 맞아 이종근 회장의 육성이 담긴 어록을 함께 나누며 창업주의 사명감과 신념, 경영철학과 나눔의 정신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참석자들은 이를 통해 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제약산업의 미래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이장한 회장은 인사말에서 “창업주 이종근 회장님은 평생을 제약산업에 헌신하며 원료의약품 국산화를 통해 한국 제약주권을 바로 세우는 데 모든 열정을 바치신 분”이라며 “‘할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꾼 도전정신을 본받아,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혁신 신약 개발을 통해 K-Pharm의 도약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밝혔다.추도식 이후 참석자들은 본사 2층에 마련된 ‘고촌홀’을 찾아 창업주의 업적과 도전, 그리고 나눔의 정신을 기리는 시간을 가졌다. 1919년 충남 당진에서 태어난 고촌 이종근 회장은 1941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