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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집불통 아니에요” ... ‘심술보’, 개선 방법 4가지

특유의 늘어진 볼살로 널리 사랑받고 있는 견종인 ‘불독’. 그러나 그 늘어진 살이 내 것이라면 마냥 귀엽지만은 않을 것이다. 볼 양쪽으로 툭 튀어나와 늘어진 살을 흔히 ‘불독살’, ‘심술보’라 부른다. ‘심술이 가득 차 있는 듯한 모양’이라는 뜻의 심술보는 볼 주위로 살이 붙어 얼굴이 커 보이게 하고 고집 센 인상을 만든다. 심술보는 체중과는 별개로 볼 속 깊이 자리 잡은 지방 주머니인 심부볼에 과도하게 지방이 축적된 것으로 다이어트로는 개선이 어렵다. 통통한 볼은 보통 동안의 요소로 여겨지지만 피부 속의 콜라겐과 탄력섬유인 엘라스틴의 합성 능력이 떨어지며 피부가 처지기 시작하면 살이 늘어져 나이가 더 들어보인다. 심술보는 노화뿐 아니라 입의 잦은 움직임, 부종 등의 이유로도 생길 수 있다. 또한 입을 다문 상태로 입꼬리를 내리거나 턱 끝에 힘을 주는 등의 평소 무의식적인 표정 습관이 반복되면 입 주변의 살이 처지며 심술보가 생길 확률이 높아진다. 심술보 개선을 위해서는 근본적으로 일상적인 표정 습관들을 고치고 입 주변 근육의 긴장을 풀어주며 주름을 예방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이를 위해 '애플 존'이라 불리는 앞 광대 힘을 길러주는 운동을 하면 좋다.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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