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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웰라이프 아르포텐 포스, 누적 판매 100만 캔 돌파

대상웰라이프는 아르포텐 포스 2종의 누적 판매량이 출시 5개월 만에 100만 캔을 돌파했다고 8일 밝혔다.

 

음료 판매 성수기를 맞아 8월 한 달간 진행한 CU 편의점 1+1 판촉 행사와 축구 선수 황희찬을 활용한 이벤트가 시너지를 내며 아르포텐 포스 8월 매출이 전월 대비 13.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아르포텐 포스는 대상웰라이프와 CU가 공동 기획해 출시한 아르기닌 에너지 드링크로 저당·저칼로리 ‘아르포텐 포스’와 지방 0% ‘아르포텐 포스 시트러스’ 2종으로 구성됐다. L-아르지닌(아르기닌)과 타우린을 각 1,000mg 함유해 빠르고 강력한 활력 충전을 제공한다.

 

대상웰라이프는 ‘Fast, Boost!’ 슬로건을 앞세워 여름철 마케팅 활동을 집중적으로 전개했다. 황희찬 선수가 등장하는 ‘씨찬이형과 아르포텐 포스’ 캠페인 영상 공개 후 온라인에서 황 선수 응원 이벤트를 진행했다. 또한 프로 야구 및 배구 경기장 등에서 소비자 체험 행사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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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세브란스병원, 센서 내장된 깔창 이용 진단‧재활 딥러닝 모델 구축 연세대학교 용인세브란스병원(병원장 박진오) 재활의학과 김나영 교수 연구팀이 신발 속에 삽입하는 ‘스마트 인솔(깔창)’을 활용해 노인의 다양한 보행 질환을 구분하고 환자의 재활 상태를 모니터링할 수 있는 디지털 헬스 기술을 개발했다. 급격한 고령화로 파킨슨병, 무릎 관절염, 정상압 수두증 등 다양한 퇴행성 질환으로 인한 ‘노인 보행 장애’가 중요한 건강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 보행 장애는 낙상 위험을 높이고 활동성을 저해하는 등 삶의 질 저하로 이어질 수 있다. 또한 보행 변화는 다양한 신경계‧근골격계 질환의 진행 상태나 재활 효과를 평가하는 중요한 임상 지표로 활용된다. 기존의 보행 속도나 보폭 같은 지표는 초기 인지-운동 기능 저하를 구분하기 어렵고, 현재 임상에서 활용되는 보행 평가는 일상 환경에서의 보행 상태를 지속적으로 평가하기 어렵다는 한계가 있었다. 이에 연구팀은 실제 생활 환경에서 환자의 보행 데이터를 수집해, 질환을 구분하고 재활 경과를 모니터링할 수 있는 디지털 헬스 기술 개발에 나섰다. 연구팀은 먼저 압력 센서가 내장된 스마트 인솔(sensor-embedded insole)로 측정한 보행 속도, 보폭 등 데이터의 정확도를 검증했다. 그 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