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15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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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재영' 기자의 전체기사




닥다몰, 연속혈당측정기 ‘덱스콤 G5’ 판매 나서 닥다몰(대표 송제윤)은 당뇨환자의 자가 혈당관리 필요성 확대와 국내 수요 증가에 따라 연속혈당측정기 ‘덱스콤 G5’의 판매에 돌입한다고 14일 밝혔다. 연속혈당측정기는 혈당치와 혈당추세를 측정하고 실시간으로 제공해주는 기기다. 전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쓰이고 있는 연속혈당측정기 덱스콤 G5는 지난해 11월 휴온스(대표 엄기안)가 국내에서 정식 출시한 바 있다. 닥다몰은 지난 1일 휴온스와 덱스콤 G5의 국내 판매 제휴 계약을 체결하고, 온라인을 통한 본격적인 시장 확대에 나섰다. 덱스콤 G5는 매번 채혈해야 하는 기존 혈당측정기의 불편함을 개선, 5분에 한 번씩 하루 24시간 동안 288번 연속적으로 혈당을 측정해 실시간으로 결과를 전송한다. 뿐만 아니라, 해당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공유해 부모님이 당뇨를 앓고 있거나 소아당뇨의 경우 보호자가 편리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최근 정부가 제1형 당뇨 환자의 자가 혈당관리 활성화를 위해 내년부터 연속혈당측정기에 건강보험 급여를 적용키로 결정함에 따라, 당뇨 환자의 의료비 부담이 연간 300만원 이상 줄어들 전망이다. 이를 통해 덱스콤 G5를 줌심으로 연속혈당측정기 시장 또한 크게 성장할 것으로 회사 측은

유영제약, 진천군과 160억 규모 공장증설 투자협약 체결 (주)유영제약(대표 유우평)은 지난 11일 유영제약 진천 공장에서 유우평 대표이사와 송기섭 진천군수를 비롯한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천군과 공장 증설을 내용으로 하는 160억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진천군은 유영제약의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으로 지원하고, 유영제약은 투자 이행 및 투자규모 확충을 위해 노력하는 한편 지역자재 구매, 지역민 우선채용 등 지역경기 활성화를 위해 최대한 노력하기로 했다. 유영제약은 총 465평에 이르는 고형제 및 주사제 공장 증설을 통해 선진 글로벌 품질 수준의 제조환경 및 설비를 도입할 계획이다. 유우평 대표는 “2021년까지 의약품 제조 공장 증설을 완료하고 이를 바탕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송기섭 군수는 “일본 수출규제, 미•중 무역전쟁 등 어려운 경제여건에서도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기술개발을 통해 신규투자를 결정해주신데 대해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우량기업 유치를 이끌어 군민들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공급하고 이를 통해 지속적인 인구 증가를 견인하는 등 지역발전의 선순환 구조를 더욱 견고히 할 수 있도록 최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