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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광약품, 시린메드 200억 달성을 위한 전진대회 개최

시린이치약시장의 No.1브랜드

부광약품(대표이사 김상훈)은 3일부터 1박2일간 수안보 파크호텔에서 시린메드 200   억 달성 전진대회 및 2013년 영업부 전략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전략회의에서는 부광약품의 대표 광고품목인 시린메드치약의 매출증대 방안에 대하여 심도있는 회의를 진행하였다. 적극적인 마케팅과 체계적인 영업활동, 공격적인 홍보활동으로 작년에 매출 80억 이상을 달성한 시린메드는 시린이치약시장에서 이미 리딩품목으로 성장했지만, 부광약품은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매년 꾸준히 성장하는 기능성치약 시장에서 100억을 넘어 200억 달성을 목표로 내세웠다.

시린이는 치아의 법랑질에 미세한 틈이 생겨 작은 외부자극에 이가 시린 증상을 말한다. 시린이는 꾸준한 치아 관리만으로도 상태가 호전될 수 있는데 시린메드의 주성분인 수산화인회석은 치아 법랑질의 구성성분으로 미세한 틈을 메워주고 감싸줘 시린이 증상을 개선시켜준다. 또한 일반치약의 마모도가 100이라면 시린메드의 마모도는 7.8에 불과해 치아의 마모를 최대한 막아줘 시린이로부터 치아의 건강을 지켜준다.

한편 이번 전략회의에서 시린메드뿐 아니라 부광약품의 주요품목에 대한 마케팅과 영업간의 자유로운 토론도 진행해 앞으로의 업무효율성 향상을 위한 초석을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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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소모품 수급 대란 현실화…서울시의사회 “정부, 즉각 대응 나서야” 최근 중동 지역 정세 불안에 따른 유가 급등과 글로벌 공급망 차질로 국내 의료현장에서 주사기 등 필수 의료소모품의 가격 인상과 품절 사태가 확산되자, 의료계가 정부의 즉각적인 대응을 촉구하고 나섰다. 서울특별시의사회는 성명을 통해 “일부 의료소모품은 이미 구매 제한이 시행되고 있으며, 기존 주문마저 취소되는 등 현장의 혼란이 심각한 수준”이라며 “이는 단순한 유통 문제가 아니라 환자의 생명과 직결된 의료 안전 문제”라고 밝혔다. 의사회는 특히 주사기와 인슐린 주사기 등 기본적인 의료소모품이 모든 진료행위의 근간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공급 불안이 지속될 경우 필수 진료 자체가 위협받을 수 있다고 우려했다. 이어 만성질환자와 당뇨병 환자, 예방접종 대상자 등 취약계층의 피해 가능성이 크다고 지적했다. 또한 정부 대응에 대해서는 “선제적 조치는 물론 최소한의 위기관리 체계조차 제대로 가동되지 못하고 있다”며 “의료체계 전반에 대한 이해 부족이자 국민건강에 대한 책임 방기”라고 비판했다. 특히 “불과 한 달가량의 원유 공급 불안으로 이러한 사태가 발생한 것은 매우 심각하다”고 덧붙였다. 이에 따라 의사회는 정부를 향해 ▲국가 필수의료 자원에 대한 긴급 수급 안정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