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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드몽타주, 하반기 마케팅 강화

다림바이오텍의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비비드몽타주’는 AKMU 이찬혁을 모델로 한 하반기 광고 캠페인을 시작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비비드몽타주의 하반기 캠페인에는 평소 자신만의 개성이 뚜렷해 매번 색다른 매력을 보여주는 AKMU 이찬혁을 광고 모델로 발탁해 브랜드 컨셉과의 긍정적인 시너지를 이끌었다.

기존 건강기능식품 광고와의 차별화를 선언하며 비주얼 특화 브랜딩 전략을 내세우고 있는 비비드몽타주는 이번에도 색다른 접근을 시도했다하반기 캠페인 광고 영상은 70-80년대 영국 스파이 영화가 떠오르는 은은한 조명실루엣을 활용한 영상미 등 레트로한 연출을 위해 다양한 비주얼 요소들을 활용했다.

또한이번 광고 영상에서는 일상 생활에 에너지를 제공하는 아르기닌 함유 액상스틱 에너기닌을 중심으로 스토리를 구성했다영상 속 이찬혁은 초자연적인 에너지를 지닌 스파이로 등장한다여주인공인 청솔은 이찬혁이 지닌 에너지의 근원을 알아내고자 노력한다둘의 만남 중에 이찬혁의 에너지 근원은 ‘에너기닌’이었다는 것이 밝혀지며 영상이 마무리된다.

비비드몽타주의 에너기닌은 신체를 구성하는 20종의 아미노산 중 하나이자 산화질소 생성과 신진대사 활성 효과로 일상생활에 에너지를 제공할 수 있는 L-아르기닌을 함유한 액상스틱이다에너기닌은 청포도향을 첨가한 액상 스틱 형태로 누구나 부담없이 섭취할 수 있는 제품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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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청,일본뇌염·말라리아·권역별 감시 등 매개모기 감시 사업 본격 가동 질병관리청이 기후변화에 따른 감염병 확산 가능성에 대응하기 위해 전국 단위 매개모기 감시체계를 본격 가동한다. 질병관리청(청장 임승관)은 3월 16일부터 부산·경남·전남·제주 등 남부지역 4개 시·도를 시작으로 2026년 국내 감염병 매개모기 감시사업을 시행한다고 15일 밝혔다. 모기가 전파하는 주요 감염병은 일본뇌염, 말라리아, 뎅기열, 황열, 지카바이러스 감염증, 웨스트나일열 등이다. 일본뇌염과 말라리아를 제외한 질병의 국내 발생은 아직 보고되지 않았지만 이를 매개할 수 있는 모기가 전국에 분포하고 있어 해외 유입 시 전파 가능성이 있다는 설명이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2025년 기준 환자 발생 현황은 일본뇌염 국내발생 7명, 말라리아 국내발생 545명·해외유입 56명, 뎅기열 해외유입 110명, 치쿤구니야열 해외유입 9명, 지카바이러스 감염증 해외유입 3명으로 나타났다. 올해 감염병 매개모기 감시사업은 ▲일본뇌염 매개모기 감시(310월) ▲검역구역 내 감염병 매개체 감시(310월) ▲말라리아 매개모기 감시(410월) ▲권역별 기후변화 매개체 감시(410월) 등으로 진행된다. 이를 위해 질병관리청은 국방부, 농림축산식품부, 보건환경연구원, 보건소 등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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