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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에스바이오, 효소랩 ‘카무트 효소’ 마케팅 강화...효과 '톡톡'

배우 ‘김성은’ 발탁,소비자 높은 관심 높아져

엘에스바이오(LSBIO, 대표이사 장대용)가 효소랩 ‘카무트 효소’ 신제품을 출시 후 완판을 이어 가는 등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효소랩 ‘카무트 효소’ 신제품 전속 모델로는 배우이자 유튜브, 예능에서도 맹활약 중인 김성은이 발탁돼 브랜드 이미지 강화와 마케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배우 김성은의 슬림한 몸매 관리의 비결로 꼽히는 효소랩 ‘카무트 효소’는 지난 4월 신제품 출시 이후 현재까지 모두 완판을 기록하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카무트 효소(호라산 밀)는 카무트를 원료로 사용하고 있다. 호라산 밀은 고대 곡물 중 하나로 일반적인 밀과 달리 영양 밀도가 높은 것이 특징이다. 

또한, 캐나다산 정품 카무트밀을 사용하여 정제 효소를 전혀 포함하지 않은 100% 발효 효소 제품이다. 제품은 하루 한 포만으로 가벼운 습관을 만들 수 있으며, HACCP 인증 시설에서 생산한 만큼 안심하고 드실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특히 한국인의 식습관에 맞춘 역가 효소가 한 포에 담겨 있다. 제품에는 탄수화물의 소화를 돕는 알파 아밀라아제 550,000 unit와 단백질 분해를 돕는 프로테아제 2000 unit이 포함되어 있어 소화 효율을 극대화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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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재영 칼럼/ ‘투명행정’으로 답한 식약처...신뢰를 더하다 독일산 압타밀 분유가 검사 대상에서 제외됐다는 지적이 제기되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해당 제품이 국내 정식 수입품이 아닌 해외직접구매(직구) 제품이라고 해명했다. 동시에 “소비자 안심이 최우선”이라며 독일산 직구 제품까지 추가 확보해 검사하겠다고 밝혔다. 행정의 경계를 설명하는 데 그치지 않고, 국민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스스로 범위를 넓히겠다는 선택이었다. 사실 식약처는 이미 국내에 정식 수입·유통 중인 분유 113개 전 품목을 수거해 세레울라이드 등 식중독 유발 물질에 대한 전수 검사를 마쳤고, 모두 ‘불검출’이라는 결과를 공개했다. 검사 과정은 말 그대로 ‘총력전’이었다고 한다. 직원들은 주말 동안 전국 각지로 직접 달려가 제품을 수거했고, 실험실에서는 분석기기 앞에서 밤을 지새우며 속도를 높였다. 오유경 처장은 현장을 찾아 직원들을 격려했고, SNS를 통해 “식의약 안심이 일상이 되는 세상을 최우선으로 달려가겠다”고 다짐했다. 행정은 원칙을 지키는 일과 신뢰를 지키는 일이 동시에 요구된다. 직구 제품은 제도상 정기 수거·검사 대상이 아니었다는 설명은 틀리지 않다. 그러나 국민의 눈높이는 다르다. ‘같은 브랜드 제품인데 왜 빠졌느냐’는 물음에는 법 조항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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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방심은 금물”…스트레스·과식이 부르는 명절 건강 적신호 2026년 병오년 설 명절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다사다난했던 한 해를 보내고 맞는 긴 휴식에 대한 기대감도 크다. 반가운 가족과의 만남, 정성껏 차린 음식, 모처럼의 여유까지. 그러나 ‘건강’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모든 기대는 한순간에 무너질 수 있다. 실제로 명절마다 건강 문제로 곤욕을 치른 뒤 트라우마로 남는 경우도 적지 않다.이에 부천세종병원 정신건강의학과·가정의학과 전문의들과 함께 명절 건강을 지키는 방법을 짚어봤다. ■ “마음의 압박, 몸으로 터진다”…명절 스트레스의 역습명절 기간 건강을 위협하는 대표적 요인은 단연 스트레스다. 반복적인 조리와 가사 노동은 손목 터널 증후군, 어깨 결림, 허리 통증을 유발하고, 장거리 운전은 관절 경직과 피로를 키운다.더 큰 문제는 ‘보이지 않는 스트레스’다. 가족 간 갈등, 가사 분담의 불균형, 친척들의 무심한 질문 등으로 생긴 심리적 압박이 억눌릴 경우, 이른바 신체화(Somatization) 증상으로 나타날 수 있다. 흔히 ‘화병’으로 불리는 상태다.고칼로리 음식 섭취와 감정 억압이 겹치면 신경성 소화불량, 두통, 어지럼증은 물론 가슴이 꽉 막힌 듯한 답답함, 심장 두근거림, 얼굴 열감 등의 증상이 동반되기도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