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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마빌 국내 골절 예방효과 다기관 임상시험 순조롭게 진행

유유제약 골다공증치료제 맥스마빌 OS 골절임상 연구세미나 개최

유유제약 (대표 조구휘) 골다공증 전문치료제 국내 개량신약 맥스마빌의 골절 예방 효과에 관한 다기관 임상시험 연구세미나가 최근 부산 파라다이스호텔에서 개최됐다.
 
이번 연구세미나는 총 51개 센터 종합병원 다기관 임상센터 ( 주관기관 및 책임연구자 : 강남세브란스 병원 정형외과 양규현)를 대상으로 임상연구자 및 관련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연구는 전체 피험자 4338명을 대상으로 지난해 3월부터 시작되었고, 본 강연에서는 전체 연구책임자인 강남세브란스병원 양규현교수가 임상 전반에 걸친 내용을 강연 했으며, 공동 PI인 신촌세브란스병원 문성환교수가 골다공증과 비타민D에 대해서, 그리고 공동 PI 중앙대병원 하용찬교수가 골다공증과 칼슘에 관한 주제로 세미나 강연자로 참석했다.
 
이외에도 임상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인 노원을지 김병석교수가 맥스마빌 임상을 진행결과 중간 분석을 발표 했으며 한림대성심병원 김태영교수가 임상진행에 대한 이상반응, 유효성 평가사례에 대한 발표로 마무리 됐다.
 
이날 연구세미나에서 박중선 전무는 인사말을 통해 “맥스마빌 OS임상 50개 기관 연구가 진행되어 1년이 경과됐고 현재 목표 4338명중 1500명이 등록되어 진행율 34% 를 넘어서고 있다”고 말하고.“임상 연구자들간의 의견을 교환하고 공감대를 형성하는 자리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좌장을 맡은 양규현교수는 최근 골다공증 전문치료제 국내개량신약인 맥스마빌의 국내 최초 골절 예방연구가 성공적으로 진행된다면 국내 첫 한국인 대상 골절자료가 발표 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참석 연구자는 최근 임상시험 강국으로 부상하고 있는 국내에서 연구기관과 국내제약사의 긴밀한 협조로 이런 대규모 임상연구가 진행되어 한국 역시 향후 임상연구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서는 대규모 임상연구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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