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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기기ㆍ건강식품ㆍ화장품

뷰웍스, 북미영상의학회(RSNA) 2019 전시회 참가

디지털 엑스레이 디텍터 `VIVIX-S F 시리즈’, `VIVIX-S V 시리즈’ 2종 공개

 뷰웍스(대표 김후식)가 1일부터 6일까지 미국 시카고에서 열리고 있는 `북미영상의학회(RSNA) 2019 전시회’에 참가한다.


북미영상의학회는 매년 시카고에서 열리는 최대 북미 방사선학회로, 세계에서 약 5만여명의 의사와 의료 관계자들이 참석하는 학술 프로그램 및 전시회로 매년 관련 병원 종사자 및 기업체들의 관심이 높다.


뷰웍스는 이번 국제 전시회에서 브랜드 가치 제고와 시장 경쟁력 확대를 이끌어갈 디지털 엑스레이 디텍터 신제품 `VIVIX-S F 시리즈’ 및 `VIVIX-S V 시리즈’ 2종을 처음 공개한다.


이외에도 정지 영상 VIVIX-S 시리즈, 동영상 VIVIX-D 시리즈, 맘모용 영상 VIVIX-M 시리즈와 소프트웨어 등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의 라인업도 소개한다.


뷰웍스가 첫 선을 보이는 VIVIX-S F 시리즈는 플렉시블 박막트랜지스터(flexible TFT) 를 채택하고 고화질의 초소형 99마이크로미터(um) 최신 기술이 적용된 프리미엄급 제품이다. VIVIX-S V 시리즈는 중저가 라인으로 휴대하기 간편한 디자인을 적용해 포터블 디텍터 기능을 잘 살렸고 배터리와 내구성도 강화해 경쟁력을 높였다.


뷰웍스 관계자는 “가격과 기술력에서 경쟁력있는 신제품으로 기존 제품의 대체 수요와 더불어 새로운 고객 창출로 정지 영상 엑스레이 디텍터 시장에서 입지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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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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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정신건강센터, 정신건강간호 임상실습 운영 보건복지부 국립정신건강센터(센터장 이영문)는 1월 16일(목) 오후2시, 국립정신건강센터 세미나실에서 우수한 정신건강 간호 인력 양성을 위하여 고려대 등 27개 협약 대학 관계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정신건강간호 임상실습 업무 협약 및 산학협력 회의를 진행하였다. 1962년 최초의 국립정신병원으로 설립된 국립정신건강센터는 2016년 정신질환에 대한 진료뿐만 아니라 국민 정신건강 증진․연구 기능이 확대 개편되어 우리나라 정신건강의 지휘 본부(콘트롤 타워)로서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현재 의료부, 정신건강사업부, 정신건강연구소, 국가트라우마사업부로 구성되어 있다. -27개 협약 대학 의료부 간호과는 ‘최고의 정신간호 선도기관’이라는 목표에 따라 ‘대상자 옹호와 근거중심 정신간호 실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국립정신건강센터는 27개 간호대학의 776명 임상실습생을 대상으로 정신건강 임상현장 뿐만 아니라 정신건강사업 및 정책분야, 트라우마 심리지원, 주간치료프로그램 등 다양한 영역의 학습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간호 영역이 다양한 분야로 확대됨에 따라 국립정신건강센터는 2019년까지 병동에 국한되었던 실습의 영역을 2020년부터 정신건강사업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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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ㆍ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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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다케다제약 킨텔레스, “1차 치료제로 적응증 확대” 한국다케다제약(대표 문희석)은 궤양성 대장염 및 크론병 치료제 킨텔레스®(성분명: 베돌리주맙)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1차 치료 사용에 대한 허가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식품의약품안전처의 변경된 허가사항에 따르면, 킨텔레스는 15일부터 궤양성 대장염 및 크론병의 보편적 치료(코르티코스테로이드제나 면역억제제 등의 치료)에 실패한 경우에도 사용이 가능해졌다.1 TNF-α (Tumor Necrosis Factor-α) 억제제와 같은 생물학적 제제들과 동등한 위치에서 염증성 장질환 치료에 사용되는 것이다. 궤양성 대장염과 크론병이 주를 이루는 염증성 장질환은 호전과 재발이 반복되는 것이 특징이다.6 연구에 따르면 환자의 절반은 치료에도 불구하고 만성적으로 증상이 지속되거나 재발, 악화를 경험하며 상당수의 환자들에게서 장손상(digestive damage)이 진행되어 그로 인한 합병증으로 수술을 받는 등 기존 치료에서의 한계가 존재했다.9 국내외에서는 임상적 관해 외에 ‘장 점막 치유’가 염증성 장질환의 새로운 목표로 주목 받고 있는 상황이다. 킨텔레스는 장 염증을 유발하는 백혈구의 α4β7 인테그린과 특이적으로 결합하여 염증세포의 장 유입을 차단하고 장에만 선택적으로

의료·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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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성모병원,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 지원 업무협약 체결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병원장 홍승모 몬시뇰)은 지난 15일 인천광역시 남동구 간석건강생활지원센터(센터장 조은행)와 ‘2020년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간석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안중현 의무원장과 간석건강생활지원센터 조은행 센터장 등 양 기관 관계자가 참석했다. 인천성모병원은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1년 동안 간석건강생활지원센터의 자문기관으로 ▲매월 개별 장애인에 대한 진료 및 상담 ▲재활사업 담당자 재활실무 교육 ▲재활사업의 방향 및 프로그램 수립에 대한 자문 등을 수행하게 된다. 재활자문의사는 인천성모병원 재활의학과 김민욱 교수가 맡는다. 조은행 간석건강생활지원센터장은 “2018년부터 지속적으로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에 적극 협조해 주신 인천성모병원에 감사하다”며 “지역사회 장애인의 의료이용 혜택 및 건강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안중현 인천성모병원 의무원장은 “인천지역 대표 의료기관으로서 풍부한 임상경험과 노하우를 통해 간석건강생활지원센터와 함께 지역사회 장애인의 건강증진 및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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