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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큐어, 4세대 유산균 제품 ‘힐스토리 포스트바이오틱스’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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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큐어의 헬스케어 브랜드 ‘힐스토리(healstory)’가 유산균 배양 분말을 포함한 4세대 유산균 ‘힐스토리 포스트바이오틱스’를 출시했다.

‘포스트바이오틱스’는 1세대 유산균 프로바이오틱스, 2세대 유산균 프리바이오틱스, 3세대 유산균 신바이오틱스에 산(pH)과 열에 강한 유산균의 대사산물인 ‘포스트바이오틱스’를 첨가한 4세대 유산균 제품이다.

‘힐스토리 포스트바이오틱스’는 프로바이오틱스, 프리바이오틱스, 아연, 셀렌, 비타민D를 포함해 식약처 인정 8중 기능성을 받았다. 그뿐만 아니라 유산균 대사산물인 포스트바이오틱스 3종과 프랑스산 초유분말도 함유했다. ‘힐스토리 포스트바이오틱스’는 한 포에 장 건강과 면역 기능 개선이라는 2마리 토끼를 잡는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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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ST, 손발톱무좀 치료제 ‘주블리아’ 누적 매출 500억 돌파 동아에스티(대표이사 회장 엄대식)는 국내 유일의 바르는 전문의약품 손발톱무좀 치료제 ‘주블리아’의 국내 누적 매출액이 500억을 돌파했다고 18일 밝혔다. 2017년 6월 출시된 주블리아는 환자들에게 효과와 안전성을 인정받으며 손발톱무좀 치료제 시장을 주도하는 치료제로 자리 잡았다. 회사 자체 출하량 기준, 출시 첫해 39억의 매출을 달성했으며, 출시 2년차인 2018년 연간 매출액이 120억을 돌파하며 블록버스터 제품으로 성장했다. 출시 후 2019년 11월까지 누적매출은 300억을 기록했으며, 올해 9월까지 누적매출 500억을 돌파했다. 일반적으로 손발톱무좀치료에 사용되는 경구용 항진균제의 경우 치료효과는 우수한 반면 간 독성, 소화기계 부작용, 약물상호작용 등이 우려되어 사용에 불편함이 있었다. 국소도포용 항진균제의 경우는 체내 약물대사를 거치지 않아 부작용이 낮은 반면 치료 효과는 부족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주블리아는 뛰어난 약물 침투력으로 손발톱무좀 1차 선택약제로 선정될 만큼 높은 치료효과 뿐만 아니라 바르는 국소도포제의 장점인 낮은 부작용이 특징이다. 또한 사용 전 사포질이 필요 없고, 본체와 브러시가 일체형으로 디자인돼 사용이 편리한 장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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