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5.06 (금)

  • 구름많음동두천 21.5℃
  • 구름조금강릉 25.1℃
  • 구름많음서울 22.9℃
  • 구름조금대전 24.3℃
  • 구름조금대구 27.6℃
  • 맑음울산 22.1℃
  • 맑음광주 25.0℃
  • 맑음부산 20.8℃
  • 맑음고창 23.2℃
  • 맑음제주 22.5℃
  • 구름많음강화 18.1℃
  • 구름조금보은 24.0℃
  • 맑음금산 23.5℃
  • 구름조금강진군 22.7℃
  • 맑음경주시 24.1℃
  • 맑음거제 21.7℃
기상청 제공

의료기기ㆍ건강식품ㆍ화장품

㈜클리오, 전년동기比 342% 폭풍 성장

URL복사

㈜클리오가 2021년 11월에 미국 아마존에서 사상 최대 규모의 월 매출을 달성했다. 블랙프라이데이 효과와 입점 브랜드별 세분화된 타깃 마케팅 전략이 실적 증대를 이끌었다.


실제로 클리오는 올해 11월 마지막 주 블랙프라이데이 기간에 전년동기대비 342% 성장한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 MZ세대 타깃의 색조브랜드 페리페라 잉크 더 벨벳 제품 판매 호조가 지속되는 가운데, 스킨케어 브랜드인 구달 청귤 비타C 세럼과 토너패드의 매출도 큰 폭으로 성장했다. 특히 최근 출시한 구달의 비건 라인인 살구 콜라겐크림은 런칭과 동시에 초도 물량이 완판되었다. 2021년 11월 기준으로 아마존 매출의 55%는 페리페라, 28%는 클리오, 17%는 구달이 차지하고 있다.


미국 시장에 본격적으로 페리페라 브랜드를 알리기 시작한 잉크 더 벨벳 17호는 장밋빛이 은은하게 감도는 누드톤 발색으로 아시안아메리칸을 넘어 현지 소비자 공략까지 성공한 제품이다. 아마존 내 해당제품의 구매전환율은 20%를 웃돌며, 이는 평균적으로 한 자릿수를 기록하는 이커머스 구매전환율과 비교해 매우 우수한 성과이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제약ㆍ약사

더보기
“헬스케어와 메타버스의 만남”….한미헬스케어-컴투버스, 협력 강화 현실 세계처럼 경제∙사회∙문화 활동이 이뤄지는 3차원 가상세계를 일컫는 ‘메타버스’ 플랫폼에 의약 사업 등 헬스케어 비즈니스를 접목하는 시도가 추진된다. 한미약품그룹 계열사 한미헬스케어(대표이사 임종훈)는 메타버스 전문 기업인 컴투버스(대표이사 이경일)와 업무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양사는 MOU 체결식도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한 가상 공간에서 진행해 이목을 끌었다. 한미헬스케어와 MOU를 맺은 컴투버스는 글로벌 모바일게임 기업 컴투스와 영상 콘텐츠 제작사 위지윅스튜디오, 확장현실(XR) 콘텐츠 기업 엔피가 공동으로 설립한 메타버스 전문 기업으로, 일(경제), 생활(사회), 놀이(문화)를 아우르는 ALL-IN-ONE 메타버스 플랫폼(아래 사진)을 개발, 운영하고 있다. 한미헬스케어는 컴투버스 플랫폼을 기반으로 의약 사업 등 현재 회사가 진행중인 다양한 헬스케어 사업을 3차원 가상세계로 확장하기 위한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할 계획이다. 또 의약사 전용 포털인 HMP 플랫폼에도 컴투버스를 적용하는 방안을 함께 추진한다. 한미헬스케어 임종훈 대표는 ”우리의 사업 전략 인프라를 메타버스라는 3차원 공간에 접목해 새로운 성장의 발판을 마련해 나갈

배너
배너

의료·병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