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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라이프사이언스, ‘마이밀’ 마케팅 강화

대상라이프사이언스㈜의 단백질 전문브랜드 ‘마이밀’이 가수 겸 배우 이준호와 함께한 마시는 1등 단백질‘마이밀 뉴프로틴’ 신규 TV CF를 전격 공개한다.


이번 광고는 다방면에서 대세로 굳어진 이준호의 당당하고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통해 ‘마시는 1등 단백질’이라는 ‘마이밀’ 브랜드 특성과 경쟁력을 강조했다. 이준호의 부드러운 중저음 내레이션이 ‘마시는 1등 단백질’을 직관적으로 전달하며, ‘마이밀’이 대세 브랜드임을 보여준다. 5월 23일부터 온에어되는 광고는 이준호의 생일 1월 25일을 의미하는 오후 1시 25분에 마이밀 인스타그램과 트위터에도 업로드된다.


이번 ‘마이밀’ 광고는 깔끔한 공간에서 감각적인 배경 음악과 연출을 통해 이준호가 지닌 부드러운 카리스마와 세련미를 극대화했다. 모델의 우아하면서도 절제된 동작과 역동적이고 속도감 있는 카메라 워킹이 만나 브랜드와 이준호의 매력을 100% 효과적으로 표현했다. 힘껏 달려 나가던 이준호가 뛰어올라 ‘마이밀 마시는 뉴프로틴’을 손에 넣는 장면은 시청자들의 몰입이 최고조에 이를 예정이다. 광고 속에서 이준호는 꾸준한 관리와 운동으로 다져진 완벽한 수트핏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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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의료기기 위험관리 가이드라인’ 개정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국내 의료기기 업계의 제조·품질관리 수준을 제고하기 위해 최신 국제 기준인 ISO 14971을 반영한 ‘의료기기 위험관리 가이드라인’을 2월 24일 개정했다고 밝혔다. 위험관리(Risk Management)는 의료기기 사용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을 체계적으로 분석·평가하고, 이를 허용 가능한 수준으로 낮추기 위한 정책과 절차를 수립·적용하는 전 과정을 의미한다. 이번 개정안에는 글로벌 의료기기 위험분석 기준(ISO 14971)의 최신 개정 사항을 반영해 ▲의료기기 위험관리 절차의 각 단계별 상세 해설 ▲위험통제 방법 ▲생산 후 정보 수집 및 활용 방안 ▲다양한 위험분석 기법 등이 포함됐다.의료기기 위험관리 절차는 △위험분석 △위험평가 △위험통제 △전체 잔여위험 평가 △검토 △생산 및 생산 후 활동의 단계로 구성된다. 특히 ‘위험통제’는 식별된 위험을 규정된 수준 이하로 감소시키거나 유지하도록 적절한 조치를 결정·이행하는 과정을 말한다. 식약처는 이번 가이드라인에 의료기기 설계 단계부터 생산·유통·사용에 이르는 전 주기에서 발생 가능한 위험요인을 분석·평가·관리하는 방법을 구체적인 사례와 함께 제시해, 현장 적용성과 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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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로 봉합 안 된다”…의대교수협, 의협 ‘490명 증원 수용’ 근거 공개 촉구 전국의과대학교수협의회(의대교수협)가 24일 대한의사협회 김택우 회장의 2월 20일자 대회원 서신과 관련해 입장문을 내고, “2027학년도 의대 정원 490명 증원 수용 가능” 취지 발언의 근거를 즉각 공개하라고 촉구했다. 의대교수협은 이날 입장문에서 의협 회장 명의의 ‘사과’ 서신과 지난 2월 10일 의협 대변인 브리핑 내용이 “검증 가능한 근거 제시 없이 ‘490명 증원’ 결론을 정당화·봉합하는 방향으로 오인될 수 있다”며 심각한 우려를 표명했다. 의대교수협은 정원 논의 자체를 부정하지는 않는다면서도 “의대 정원은 메시지로 다룰 사안이 아니라, 의학교육·임상실습·수련의 운영 가능성을 검증 가능한 원자료와 2027~2031년 시나리오로 증명해야 할 사안”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전국 40개 의대가 2024~2025학년 누적(이른바 ‘더블링’)과 지역 의대 중심의 대규모 증원 여파로 이미 교육·실습·수련 병목이 임계치에 접근해 있다고 지적했다. 의대교수협에 따르면 32개 지역 의대의 경우 2027년 기준 교육 대상이 평균적으로 평시 정원의 약 270% 수준까지 증가할 수 있으며, 일부 대학은 최대 425%까지 치솟는 시나리오도 가능하다고 밝혔다. 관련 세부 산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