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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푸디언스, 무더위 극복 ‘썸머브레이크’ 행사 진행



㈜휴온스푸디언스(대표 이충모)의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이너셋’이 여름을 맞아 7월 한달동안 무더위 극복을 위한 프로모션 ‘이너셋 썸머브레이크’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삼시세끼 건강식품으로 무더위를 극복하자는 마음을 담아 가격 할인에 사은품 증정까지 풍성하게 준비했다.


7월 한달동안 진행되는 이번 프로모션에는 아침, 점심, 저녁에 섭취할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 6종(울트라 아르기닌 6000, NFC 모로오렌지주스, 면역&비타민C, 그린 프로폴리스, 엘테아닌, 흑하랑 부루수 등)을 최대 30%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아침용 건강식품은 활력을 주고 공복에 섭취하면 좋은 울트라 아르기닌 6000과 안토시아닌이 가득한NFC 모로오렌지 주스로 구성했다. 점심용 건강식품은 영국산 비타민C 원료로 면역까지 챙기는 면역&비타민C와 구강건강에 도움을 주고 입안에 상쾌함까지 주는 그린프로폴리스, 저녁용 건강식품은 스트레스로 인한 긴장완화에 도움을 주는 테아닌과 열대야에도 숙면을 취할 수 있는 흑하랑 부루수로 준비했다.


구매 고객을 위한 풍성한 사은품 혜택도 마련했다. 제품을 구매한 고객 선착순 7000명에게는 휴메딕스 ‘더마 엘라비에 Calm 크림’ 샘플을 증정, 7만원 이상을 구매한 고객에게는 ‘비타마누카 스틱 꿀 10포’와 ‘휴대용 약통케이스’까지 추가로 증정한다.


한편, 이너셋은 휴온스 그룹의 계열사 휴온스푸디언스의 대표 건강식품브랜드다. 2017년 브랜드 런칭 이래 ‘고품질 가성비 건강식품’을 모티브로 트렌드를 리드하는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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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협약가제도 비대위·중기중앙회 “일방적 약가인하, 제약바이오 산업 붕괴 우려” 정부의 약가제도 개편안이 원안대로 강행될 경우 국내 제약바이오산업의 연구개발 투자 위축과 일자리 감소 등 심각한 부작용이 불가피하다는 데 업계와 중소기업계가 공감대를 형성했다. ‘산업 발전을 위한 약가제도 개편 비상대책위원회’(공동위원장 노연홍·윤웅섭, 이하 비대위)는 지난 15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관에서 중소기업중앙회와 간담회를 열고, 국산 전문의약품(제네릭)에 대한 대규모 약가인하를 포함한 정부 약가제도 개편안의 문제점을 공유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노연홍 비대위 공동위원장(한국제약바이오협회 회장)과 조용준 부위원장(한국제약협동조합 이사장),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 등이 참석했다. 양측은 보건복지부가 지난해 11월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에 보고한 약가제도 개편안이 일방적으로 추진될 경우, 중소·중견기업 중심의 국내 제약바이오산업 전반이 심각한 타격을 받을 수 있다는 점에 의견을 같이했다. 노연홍 위원장은 “국내 제약바이오 중소·중견기업은 단순 유통이 아니라 연구·개발·생산·고용을 함께 수행하며 성장해왔다”며 “약가제도 개편안이 시행되면 약가 인하로 인한 매출 감소 규모가 최대 3조6천억 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고, 고정비 비중이 높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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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전 뇌혈류 안정 여부가 관건…모야모야병 산모, 임신·출산기 뇌졸중 위험 좌우 모야모야병 산모의 임신·출산기 뇌졸중 위험은 분만 방식이나 마취 방법보다 임신 이전 뇌혈류가 충분히 안정돼 있었는지, 필요한 뇌혈관 수술을 완료했는지가 핵심 변수인 것으로 밝혀졌다. 임신 전에 뇌혈류가 불안정하거나 뇌혈관문합술을 마치지 못한 경우, 임신·출산기 뇌졸중 발생 위험이 현저히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다. 서울대병원 김승기 교수와 삼성서울병원 오수영·이종석 교수 연구팀은 서울대병원, 분당서울대병원, 삼성서울병원, 서울아산병원 등 4개 상급종합병원의 모야모야병 산모를 대상으로 임신·출산기 뇌졸중 발생률과 위험 요인을 분석한 다기관 후향적 연구 결과를 16일 발표했다. 연구에는 1990년부터 2023년까지 수집된 196건의 출산 사례(산모 171명)가 포함됐다. 분석 결과 전체 출산 중 5.6%에서 임신·출산기 뇌졸중이 발생했으며, 특히 임신 중 새롭게 모야모야병을 진단받은 산모에서는 뇌졸중 발생률이 85.7%에 달했다. 또한 임신 전에 뇌혈류가 불안정했거나, 필요했던 뇌혈관문합술을 완료하지 못한 산모에서는 **55.6%**에서 뇌졸중이 발생해 연구팀은 이들을 고위험군으로 분류했다. 반면 임신 전에 뇌혈류가 안정적이었거나 수술을 완료한 산모의 뇌졸중 발생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