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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푸디언스, 배우 정인선 전속모델 발탁 마케팅 강화

이너셋 대표 제품 가격 할인∙사은품 증정



(주)휴온스푸디언스(대표 이충모)는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이너셋'이 배우 정인선 씨를 전속모델로 발탁한 것을 기념해 오는 19일까지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정인선이 드리는 다양한 혜택'이라는 콘셉트로 제품 할인은 물론 사은품도 증정하는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해 눈길을 끌고 있다.  

할인 이벤트를 통해 △장건강 프로바이오틱스 올인원 △울트라 아르기닌6000 △자미랑 흑하랑 △엔자임타임 △저분자 피쉬콜라겐 등 이너셋 대표 제품들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이너셋몰에 신규 가입한 회원들을 대상으로 10만 원 상당의 쿠폰팩을 지급한다. 일정 금액 이상 구매 고객들에게는 자사몰과 스토어팜에서 사용할 수 있는 특가 쿠폰을 추가 제공하며, 누적 구매율 최상위 고객들에게는 각각 10만 원, 5만 원 상당의 신세계 상품권과 스타벅스 커피세트가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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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 알부민, 혈중 수치 못 높인다”…의협, ‘쇼닥터 광고’ 강력 경고 대한의사협회는 최근 홈쇼핑과 온라인을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는 이른바 ‘먹는 알부민’ 건강식품 광고에 대해 “의학적 효능을 가장한 과장 홍보”라며 강한 우려를 표명했다. 특히 일부 의료인이 제품 개발 참여나 광고 모델로 등장해 효능을 강조하는 사례에 대해 “전문직 신뢰를 악용한 행위”라고 비판했다. 의협은 “알부민은 간에서 합성되는 혈장 단백질로 체내 수분 균형 유지와 물질 운반에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식품 형태로 섭취할 경우 소화 과정에서 아미노산으로 분해된다”며 “이를 먹는다고 혈중 알부민 수치가 직접 증가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또한 의료기관에서 사용하는 주사제 알부민과 건강식품을 혼동하도록 유도하는 광고 표현에 대해 “의사로서의 윤리를 저버린 행위”라고 지적했다. 의협에 따르면 일반 건강인을 대상으로 ‘먹는 알부민’이 피로 회복이나 면역력 증진에 효과가 있다는 임상적 근거도 확인되지 않았다. 의협은 일부 광고가 알부민의 생리적 기능을 설명하면서 특정 제품 섭취 시 동일한 효과가 나타나는 것처럼 소비자를 오인시키고 있다고 우려했다. 특히 의료인이 등장해 신뢰도를 높이는 방식은 “의사의 사회적 신뢰를 상업적 이익에 활용하는 부적절한 행태”라고 비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