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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기기ㆍ건강식품ㆍ화장품

종근당건강, CKD ‘아미노 비오틴 단백질크림 샴푸’ 출시

비오틴과 단백질 콤플렉스로 거친 모발을 부드럽게 해주는 손상모케어 탈모 증상 완화 샴푸

종근당건강(대표 김호곤)의 ‘건강을 바르다’ 뉴트리컬 코스메틱 브랜드 ‘CKD Guaranteed(씨케이디 개런티드)가 기존 용량대비 2.5배 증량한 ‘아미노비오틴 단백질 크림 샴푸 대용량(750ml)’을 출시했다.

‘아미노비오틴 단백질 크림 샴푸’는 비오틴과 단백질 성분으로 거친 모발을 부드럽게 해주는 손상모케어 탈모 증상 완화 샴푸이다. 영양감이 느껴지는 크림 제형이 부드러움과 유연함을 주어 탈락 모발 수 감소에 도움을 주고, 모발 단백질 결합력 증가에 도움을 주는 테스트를 완료한 믿음직한 제품이다. 

이달 출시된 대용량 신제품은 기존 용량의 2.5배에 달하는 용량으로 품질 만족도에 가격 만족도까지 더해 고물가 시대에 합리적인 소비 패턴을 지향하는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기에 충분한 제품이다. 

‘아미노비오틴 단백질 크림 샴푸’의 핵심 성분인 비오틴은 물에 녹는 수용성으로, 종근당건강은 수용성 비오틴을 레시틴으로 감싸 리포좀 캡슐화한 ‘캡슐레이션 비오틴’ 기술을 제품에 적용하여 두피의 흡수를 돕는다. 

잦은 드라이기 사용과 스타일 등으로 지쳐 윤기를 잃은 뻣뻣한 머릿결은 뭉치고 엉키며 2차 모발 탈락을 유발하기 쉬운 환경을 조성한다. ‘아미노비오틴 단백질 크림 샴푸’가 부드러운 탈모 증상 완화 샴푸로, 비오틴과 단백질의 시너지 효과를 끌어올린 독자 포뮬러(비오틴, 아미노산 17종, 단백질 콤플렉스)로 모발에 부드러움과 유연함까지 신경 쓴 이유이다. 

제품의 효과는 테스트를 통해 입증했다. 자극 받은 두피 진정 개선 도움 은 물론 모발 단백질 결합력 증가 와 탈락 모발 수 감소  는 물론, 인체적용시험 4주 후 설문조사 결과 두피 진정 만족도 100%, 모발 빠짐 개선 만족도 100%, 모발 부드러움 만족도 100% 를 획득하며 제품에 대한 높은 만족도를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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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재영 칼럼/ ‘투명행정’으로 답한 식약처...신뢰를 더하다 독일산 압타밀 분유가 검사 대상에서 제외됐다는 지적이 제기되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해당 제품이 국내 정식 수입품이 아닌 해외직접구매(직구) 제품이라고 해명했다. 동시에 “소비자 안심이 최우선”이라며 독일산 직구 제품까지 추가 확보해 검사하겠다고 밝혔다. 행정의 경계를 설명하는 데 그치지 않고, 국민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스스로 범위를 넓히겠다는 선택이었다. 사실 식약처는 이미 국내에 정식 수입·유통 중인 분유 113개 전 품목을 수거해 세레울라이드 등 식중독 유발 물질에 대한 전수 검사를 마쳤고, 모두 ‘불검출’이라는 결과를 공개했다. 검사 과정은 말 그대로 ‘총력전’이었다고 한다. 직원들은 주말 동안 전국 각지로 직접 달려가 제품을 수거했고, 실험실에서는 분석기기 앞에서 밤을 지새우며 속도를 높였다. 오유경 처장은 현장을 찾아 직원들을 격려했고, SNS를 통해 “식의약 안심이 일상이 되는 세상을 최우선으로 달려가겠다”고 다짐했다. 행정은 원칙을 지키는 일과 신뢰를 지키는 일이 동시에 요구된다. 직구 제품은 제도상 정기 수거·검사 대상이 아니었다는 설명은 틀리지 않다. 그러나 국민의 눈높이는 다르다. ‘같은 브랜드 제품인데 왜 빠졌느냐’는 물음에는 법 조항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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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방심은 금물”…스트레스·과식이 부르는 명절 건강 적신호 2026년 병오년 설 명절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다사다난했던 한 해를 보내고 맞는 긴 휴식에 대한 기대감도 크다. 반가운 가족과의 만남, 정성껏 차린 음식, 모처럼의 여유까지. 그러나 ‘건강’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모든 기대는 한순간에 무너질 수 있다. 실제로 명절마다 건강 문제로 곤욕을 치른 뒤 트라우마로 남는 경우도 적지 않다.이에 부천세종병원 정신건강의학과·가정의학과 전문의들과 함께 명절 건강을 지키는 방법을 짚어봤다. ■ “마음의 압박, 몸으로 터진다”…명절 스트레스의 역습명절 기간 건강을 위협하는 대표적 요인은 단연 스트레스다. 반복적인 조리와 가사 노동은 손목 터널 증후군, 어깨 결림, 허리 통증을 유발하고, 장거리 운전은 관절 경직과 피로를 키운다.더 큰 문제는 ‘보이지 않는 스트레스’다. 가족 간 갈등, 가사 분담의 불균형, 친척들의 무심한 질문 등으로 생긴 심리적 압박이 억눌릴 경우, 이른바 신체화(Somatization) 증상으로 나타날 수 있다. 흔히 ‘화병’으로 불리는 상태다.고칼로리 음식 섭취와 감정 억압이 겹치면 신경성 소화불량, 두통, 어지럼증은 물론 가슴이 꽉 막힌 듯한 답답함, 심장 두근거림, 얼굴 열감 등의 증상이 동반되기도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