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0.22 (목)

  • 맑음동두천 10.3℃
  • 맑음강릉 16.1℃
  • 맑음서울 12.0℃
  • 구름많음대전 12.0℃
  • 흐림대구 13.7℃
  • 울산 14.2℃
  • 구름많음광주 13.2℃
  • 부산 14.7℃
  • 흐림고창 12.1℃
  • 제주 16.4℃
  • 구름조금강화 13.0℃
  • 구름많음보은 8.4℃
  • 구름많음금산 11.0℃
  • 흐림강진군 13.6℃
  • 흐림경주시 13.8℃
  • 흐림거제 14.4℃
기상청 제공

연구개발

전체기사 보기

시지바이오, 범부처전주기의료기기사업 생체흡수성 고분자스텐트 개발 과제 선정

차의과학대학교 등 기관과 공동연구 6년간 102억 원(기업부담금 포함) 투입

㈜시지바이오는 ‘생체흡수성 고분자스텐트 시스템 개발’이 2020년도 제2차 범부처 전주기 의료기기 연구개발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범부처 전주기 의료기기 연구개발 사업은 올해부터 2025년까지 1조 2,000억 원이 투입되는 대규모 프로젝트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산업통상자원부, 보건복지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공동 추진하고 있다. 스텐트 시장은 혈관용 스텐트가 전체 시장의 약 98.7%를 차지하고 있으며, 국내 시장규모가 2,000억 원에 이르는 등 매년 4% 성장하고 있지만 90% 이상 수입제품이 점유하고 있는 실정이다. 스텐트 국산화를 위해 시지바이오는 향후 6년간 총 88억 원의 연구비를 지원받아 혈관스텐트를 개발하게 된다. 시지바이오의 과제명은 심혈관용 다기능 생체흡수성 폴리머 스텐트 시스템 개발이다. 차의과학대학교(한동근 교수), 중재적메커노바이오센터(박찬희 센터장), 생산기술연구원(김우진 수석),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정지원 책임), 전남대학교병원(정명호 교수)이 공동으로 참여한다. 생체흡수성 스텐트는 좁아진 병변을 넓히기 위한 의료기기로, 평생 이식해야 하는 기존 스텐트와 달리 병변이 치료된 후 완전히 흡수되어 없어지게 되는 차세대 제품



배너

오늘의 칼럼

더보기




제약ㆍ약사

더보기
한독, 커큐민 체내 흡수율 개선한 정제형 ‘테라큐민 맥스’ 출시 한독(대표이사 김영진, 백진기)이 기존 테라큐민 제품의 섭취 편의성을 높인 ‘테라큐민 맥스(MAX)’를 출시했다. ‘테라큐민 맥스’는 커큐민 체내흡수율을 42배 높인 테라큐민을 함유하고 있으며, 원통형 미니 정제 타입으로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 ‘테라큐민 맥스’는 천연 커큐민을 극소 입자로 만든 테라큐민을 함유해 커큐민의 체내 흡수율을 42배 높였다. 강황 특유의 쓴맛과 향이 없어 거부감 없이 커큐민을 섭취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테라큐민 맥스’는 1포에 약 10정씩 개별포장되어 있어 보관과 섭취가 용이하다. 테라큐민 맥스 1포에는 커큐민 50mg이 함유되어 있으며 테라큐민 맥스 1팩(30포)으로 강황 약 2.3kg에 함유된 커큐민을 섭취할 수 있다. ‘테라큐민 맥스’는 한독의 자사몰 ‘일상건강’과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한독몰’ 등에서 구입할 수 있다. 카레의 주재료인 강황은 타임지에서 선정한 슈퍼 푸드 중 하나로 커큐민을 주요 성분으로 한다. 커큐민의 효능은 예부터 널리 알려져 있으며, 최근 전 세계적으로 커큐민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많은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 국내에서는 커큐민을 강황 가루로 섭취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특유의 강한 맛과 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