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0 (금)

  • 흐림동두천 10.5℃
  • 구름많음강릉 9.2℃
  • 서울 10.2℃
  • 흐림대전 10.6℃
  • 박무대구 16.3℃
  • 흐림울산 19.6℃
  • 박무광주 11.7℃
  • 흐림부산 17.1℃
  • 흐림고창 10.2℃
  • 흐림제주 14.1℃
  • 흐림강화 8.9℃
  • 흐림보은 11.9℃
  • 흐림금산 12.3℃
  • 흐림강진군 12.4℃
  • 구름많음경주시 19.5℃
  • 구름많음거제 16.4℃
기상청 제공

기타

전체기사 보기

초음파로 색소 치료 새 지평 여나…에코디엠랩, 20MHz HIFU 연구 성과 공개 기대 되네

오는 10일 개최 제71회 한국의학물리학회서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최현준 교수, 방사선 치료 환자 색소 침착 관리 전임상 성과 발표 레이저 한계 넘는 ‘비광학 초음파’ 기술 제시…전임상 데이터 기반 임상 적용 가능성 주목

에코디엠랩(ECO DM LAB, 대표 윤만순)이 오는 10일 SETEC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제71회 한국의학물리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자사의 핵심 기술인 ‘20MHz 고강도 집속 초음파(HIFU)’에 대한 최신 연구 성과를 발표한다.이번 학술대회는 의료 및 의학물리 분야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차세대 의료기술의 임상적 활용 가능성을 논의하는 자리로, 한국원자력의학원 김금배 회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국립암센터 정종휘 박사가 좌장을 맡아 진행된다. 특히 10일 오전 세션에서는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최현준 교수가 ‘방사선 치료 환자의 다색 문신 제거 및 과색소침착 관리를 위한 20MHz 고강도 집속 초음파의 정량적 전임상 평가 및 프로토콜 최적화’를 주제로 발표에 나선다.이번 발표에서는 기존 레이저 기반 색소 치료가 가진 한계를 보완할 수 있는 ‘비광학(Non-Optical) 초음파’ 기술의 유효성이 전임상 데이터를 통해 제시될 예정이다. 레이저가 빛의 파장을 이용하는 방식인 반면, 초음파는 물리적 진동 에너지를 활용하기 때문에 멜라닌 농도나 피부 톤에 영향을 받지 않고 보다 균일한 치료가 가능하다는 점이 핵심이다. 에코디엠랩의 20MHz HIFU 기술은 세



배너

오늘의 칼럼

더보기



의료기기ㆍ식품ㆍ화장품

더보기

제약ㆍ약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