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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ㆍ병원

에덴요양병원, 희망음악회와 봉사활동 펼쳐

에덴요양병원(병원장 임영준)은 지난 6월 20일 수동면민을 위한 희망 음악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에덴요양병원 대강당에서 오후 6시부터 진행된 이번 음악회를 위해 음악과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활발하게 활동 중인 한국새생명복지재단 ‘파란 천사’가 에덴요양병원이 준비한 무대를 밟았다. 김상배, 현당, 김현, 민지, 정영, 유도영, 김가현, 이태리, 다정현, 오정하, 명지나 등 현역 활동 중인 트로트 가수들이 신나는 트로트의 향연을 펼칠 때마다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다.

특히 에덴병원 환우들이 참석하는 행사인 만큼 출연진들은 환우들이 신나고 흥겨운 무대를 감상하도록 희망의 메시지와 노래로 선곡해 특별한 마음이 담긴 무대를 준비했고, 환우들도 고마운 마음에 화답하면서 함께 호응하며 각종 안무로 동참해 훈훈하고 유쾌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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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심사평가원, ‘G-care 매니저 신노년 일자리사업’ 확대·지원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중구, 이하 심사평가원)은 임직원 성금으로 운영해 온 ‘G-care 매니저’ 사업이 올해부터 원주시 사업으로 확대됨에 따라, 20일 강원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이 주관하는 2026년 G-care 매니저(마을건강활동가) 발대식을 원주 본원에서 개최했다. ‘G-care 매니저’는 강원형 사회적경제 통합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돌봄전문가로, 지역사회 내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의 수요를 분석하고 방문·요양 등 필수 서비스를 연계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심사평가원은 2022년부터 2025년까지 ‘G-care 매니저 신노년 역량활용 선도모델사업’을 한국노인인력개발원, 강원지속가능경제지원센터, 위드커뮨협동조합과 함께 추진해 왔다. 이를 통해 총 32명의 G-care 매니저를 양성하는 등 본업 연계형 신노년 일자리 창출 모델의 실효성을 입증해 왔으며, 그 성과를 인정받아 올해부터는 원주시 사업으로 전격 도입되어 상시 사업으로 대폭 확대됐다. 심사평가원은 사업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발대식 개최를 시작으로 ▲G-care 매니저 신노년 역량활용 선도모델사업 지속 운영 ▲노인건강돌봄지도사 자격 취득 지원 ▲원주시 사업 주관기관인 강원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과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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