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6 (목)

  • 맑음동두천 3.2℃
  • 구름많음강릉 4.1℃
  • 맑음서울 7.3℃
  • 맑음대전 6.2℃
  • 흐림대구 7.2℃
  • 흐림울산 8.6℃
  • 맑음광주 6.7℃
  • 흐림부산 9.1℃
  • 맑음고창 2.0℃
  • 흐림제주 10.5℃
  • 맑음강화 2.6℃
  • 맑음보은 5.3℃
  • 맑음금산 2.5℃
  • 맑음강진군 4.5℃
  • 흐림경주시 8.1℃
  • 흐림거제 9.0℃
기상청 제공

엑소시스템즈, ‘AI 디지털바이오마커 기술’ SCI급 국제학술지 게재

엑소시스템즈(대표 이후만)는 신경근육계 임상적 기능평가를 위한 인공지능 디지털바이오마커 기술에 대한 연구결과를 관련 분야 저명한 국제학술지인 IEEE Transactions on Neural Systems and Rehabilitation Engineering(TNSRE)에 게재했다고 24 밝혔다

 

IEEE Transactions on Neural Systems and Rehabilitation Engineering Google Scholar 색인에서 Rehabilitation Therapy 분야 최상단에 자리한 SCI급 학술지다이번 논문은 엑소시스템즈의 AI 디지털바이오마커 기반의 신경근육계 기능평가 기술에 대한 임상적 유효성과 적용 가능성을 보다 확장하여 확인한 연구 결과를 담고 있다.  

 

기존의 신경근육계 임상적 기능평가는 재래식 운동기능평가 혹은 동작분석 등 현상적인 부분으로 파악할 수밖에 없어 그 기저의 원인을 알기 어렵고 측정 및 평가에 오랜 시간이 소요되는 한계가 있었다이러한 한계로 인해 각 질병마다 특화된 운동기능평가가 별도로 존재하는 등 다양한 질환에 통일되게 적용할 수 있는 지표가 부재한 상황이다이번 연구는 다양한 피험자를 대상으로 신경근육계 생체신호를 인공지능(AI)으로 분석해 추정한 근육량 대비 근력의 값을 임상현장에서 평가한 측정치와 비교해 매우 높은 선형적 관계(상관계수 0.89)를 보여 그 성능을 검증했다. 

 

특히 빠르게 진행되는 고령화와 함께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는 중추신경계 환자 등의 경우 일반 환자들과는 달리 인지능력 및 운동기능의 차이가 크기 때문에 객관적인 기능평가가 더욱 어려워지는데이들에게 적용이 가능한 신경근육계 임상적 기능평가 방법이 사실상 전무한 상황이다

 

배너
배너

배너

행정

더보기

배너
배너

제약ㆍ약사

더보기
류형선 회장 “공급망·통상·규제 동시 재편…사업구조 혁신으로 보건안보·수출 경쟁력 강화”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회장 류형선)는 25일 서울 강남구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LL층 아틀라스홀에서 제70회 정기총회를 열고, 급변하는 글로벌 통상·공급망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사업구조 혁신과 2026년 의약품 무역 지원체계 고도화 방침을 밝혔다. 류형선 회장은 개회사에서 “최근 글로벌 시장은 통상 환경, 공급망, 환율, 규제 등 여러 요인이 동시에 변화·작동하며 재편되고 있고, 의약품 무역 역시 공급망 안정과 보건안보 관점까지 함께 요구되는 방향으로 바뀌고 있다”며 “이러한 변화에 맞춰 협회의 사업구조에도 혁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정부와 업계 간 협력 수요를 선제적으로 발굴해 제도·사업 과제로 연계하고, 현장의 애로와 리스크를 조기에 포착해 관계부처와 소통을 강화하겠다”며 “규제·통관·품질 등 핵심 이슈에 대해 실행 가능성을 반영한 대안을 제시해 정책의 현장 적용성과 지속가능성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이날 총회에는 류 회장을 비롯한 18대 회장단과 식품의약품안전처 의약품안전국 김상봉 국장, 보건복지부 제약바이오산업과 임강섭 과장, 제약 유관기관 및 의학전문 언론사 대표, 회원사 임직원 등 약 200명이 참석했다.총회 1부에서는 정부포상 및 감사패

배너
배너
배너

의료·병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