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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슨·㈜퍼슨헬스케어, 입사1년차care 프로그램 진행




 ㈜퍼슨·㈜퍼슨헬스케어는 입사 1년차 직원들의 조직 내 소속감을 강화하고 팀워크와 창의적 사고를 촉진하기 위한 ‘문화 탐방 및 케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입사1년차 Care 프로그램은 퍼슨그룹의 신입사원들이 조직에 원활하게 적응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매년 기획되는 행사이다.

올해 프로그램은 북촌 한옥마을에서 조별활동을 통해 협력과 소통을 증진시키고, 1년차 입사기념 선물을 직원이 직접 구입하고 인증샷을 찍는 이벤트도 진행했다. 또한, 아트선재센터에서 서도호 작가의 개인전을 관람하며, ‘어둠속의 대화’ 체험전시를 통해 직원들이 완전한 어둠속에서 창의성과 공감 능력을 키우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입사 1년차 직원들 간의 유대감이 강화 되었으며, 직원들은 창의적 사고를 바탕으로 조직 적응에 큰 도움을 받았다고 평가했다.

김동진 대표는 "앞으로도 직원들의 성장을 지원하고, 다양한 문화적 경험을 통해 직원들의 만족도와 업무 효율성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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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빅데이터 혁신의료기기 45개 지정…식약처 “제도, R&D 현장에 본격 안착”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025년 한 해 동안 인공지능(AI)·빅데이터 등 첨단 기술을 적용한 총 45개 제품을 혁신의료기기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이는 2024년(29개) 대비 약 1.5배 증가한 수치로, 혁신의료기기 지정 제도가 의료기기 연구·개발 현장에 본격적으로 안착하고 있음을 보여준다는 평가다. 식약처에 따르면, 혁신의료기기 지정 제도는 정보통신기술(ICT), 생명공학기술(BT), 로봇기술 등 기술 집약도가 높고 혁신 속도가 빠른 첨단 기술을 적용해 기존 의료기기나 치료법 대비 안전성·유효성을 현저히 개선했거나 개선이 예상되는 의료기기를 대상으로 한다. 해당 제도는 「의료기기산업 육성 및 혁신의료기기 지원법」에 근거해 운영되고 있다. 2025년 신규 지정 제품 45개를 포함해, 제도 시행 이후 누적 지정 건수는 총 133개에 이르렀다. 식약처는 법 시행(2020년 5월 1일) 이후 5년을 넘기면서 기업들이 제품 개발 초기 단계부터 혁신의료기기 지정을 전략적으로 활용하기 시작한 점이 지정 건수 증가의 배경이라고 설명했다. - 2025년도 혁신의료기기 지정 현황(45개 제품) 혁신의료기기로 지정된 제품은 식약처의 의료기기 허가·심사 과정에서 우선심사 또는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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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사회 “대한의사면허원 설립은 해법 아닌 또 다른 폭력” 경기도의사회가 50대 의사 가장의 극단적 선택을 초래한 현행 의사면허 취소 및 재교부 제도를 ‘복지부발 의사살인 사건’으로 규정하며, 이를 계기로 추진되는 대한의사협회 집행부의 ‘대한의사면허원’ 설립 시도에 대해 강한 반대 입장을 밝혔다. 경기도의사회는 성명을 통해 면허취소 제도와 재교부 거부라는 구조적 문제를 외면한 채 회원 자정을 명분으로 한 추가 규제 기구를 도입하는 것은 또 다른 회원 피해를 낳을 뿐이라고 비판했다. 경기도의사회에 따르면, 지난 1월 14일 잘못된 행정처분과 면허 재교부 거부로 극심한 고통을 겪던 50대 의사 가장이 스스로 생을 마감하는 비극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의사회는 “생활 속 모든 범죄를 이유로 의사면허를 취소하고, 형을 모두 마친 이후에도 합당한 사유 없이 면허 재교부 신청조차 거부하는 현 제도를 개선하지 않는다면 제2, 제3의 피해는 반복될 수밖에 없다”고 밝혔다. 그러나 경기도의사회는 대한의사협회 김택우 집행부가 이번 사망 사건의 구조적 책임을 정부와 제도에서 찾기보다, 이를 ‘부도덕한 회원 문제’로 돌리며 내부 자정 기구인 대한의사면허원 설립을 해법으로 내세우고 있다고 지적했다. 실제로 김택우 집행부는 회원 사망 사건 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