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9 (월)

  • 맑음동두천 -3.6℃
  • 흐림강릉 2.5℃
  • 맑음서울 -2.3℃
  • 대전 -0.1℃
  • 흐림대구 5.3℃
  • 연무울산 6.8℃
  • 박무광주 2.4℃
  • 구름많음부산 8.3℃
  • 흐림고창 1.2℃
  • 구름많음제주 7.9℃
  • 맑음강화 -4.2℃
  • 흐림보은 -0.3℃
  • 흐림금산 0.2℃
  • 흐림강진군 3.9℃
  • 흐림경주시 5.9℃
  • -거제 6.2℃
기상청 제공

용마로지스 이종철 대표, 한국물류대상 대통령 표창 수상

용마로지스는 이종철 대표이사 사장이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개최된 제32회 한국물류대상 시상식에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고 1일 밝혔다.

한국통합물류협회가 주최하고 한국통합물류협회와 대한상공회의소가 주관하는 한국물류대상은 매년 11월 1일 물류의 날을 기념해 국가 경제와 물류 산업 발전에 공헌한 물류인의 노고를 격려하고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이종철 대표는 의약품 콜드체인 인프라 구축 및 택배서비스 품질 개선으로 국민 건강에 이바지하고, 일자리 창출 등 물류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상을 받게 됐다.

이종철 용마로지스 대표는 “고객사, 협력업체 등 이해관계자들과 용마로지스 구성원들의 헌신과 땀 덕분에 이렇게 큰 상을 받게 되었다”며, “고객의 성장에 함께 행복하고, 용마로지스 구성원들이 그 행복을 함께 나누며 사회적 책임과 모범을 다하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배너
배너

배너

행정

더보기

배너
배너

제약ㆍ약사

더보기

배너
배너
배너

의료·병원

더보기
갑상선암,‘거북이 암’이라지만 치료 시기 놓칠 수도...빠른 진단과 맞춤형 치료 중요 갑상선암은 ‘거북이 암’, ‘착한 암’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모든 갑상선암이 진행이 느리고 예후가 좋은 것은 아니다. 갑상선암에 대해 순천향대 부천병원 유방갑상선외과 허성모 교수와 함께 자세히 알아본다. 허성모 교수는 “갑상선암은 정기적인 검진에서 초기에 우연히 발견되는 경우가 많고, 대부분을 차지하는 유두암의 진행 속도가 느리고 완치율이 높은 편이다. 그러나 암의 종류와 분화도, 종양 위치에 따라 위험도와 치료 시점이 달라질 수 있어, 정확한 평가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갑상선암은 세포의 모양과 성질에 따라 대표적으로 유두암, 여포암, 수질암, 미분화암 등이 있다. 약 90%는 진행 속도가 느리고 완치율이 높은 ‘유두암’이다. 유두암은 수술만으로 완치 가능하지만, 목 주변 림프절로 전이되는 경우가 흔하다. 여포암은 약 10% 미만을 차지하며, 유두암보다는 조금 더 공격적이므로 적극적인 치료가 필요하다. 일반적으로 림프절을 통한 전이가 적지만, 혈액을 통해 폐나 간, 뼈 등 장기로 전이될 위험이 있다. 수질암은 갑상선을 구성하는 세포 중 C세포라고도 불리는 부여포세포에서 생기는 암으로, 예후가 좋지 않아 빠른 치료가 중요하다. 다른 내분비질환을 동반하는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