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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와 레저.신간

포유커뮤니케이션즈, ‘2024 마이스(MICE) 진흥대상’ 수상

㈜포유커뮤니케이션즈는 8일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리는 ‘2024 추계통합학술대회’(주최/주관: 한국마이스관광학회, 한국비즈니스이벤트컨벤션학회, 한국무역전시학회)의 MICE 진흥대상 시상식에서 MICE 진흥대상을 수상하였다고 밝혔다.

포유커뮤니케이션즈는 2024 추계통합학술대회의 적극적인 협력과 지난 21년 간 마이스 분야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되어 이번 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포유커뮤니케이션즈는  올해 2024 부산세계자원봉사대회, 부산국제영화제 개·폐막식, 월드크리에이터페스티벌 등 대규모 국제 행사들을 성공적으로 개최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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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계 “과학적 근거 없는 한방 난임치료, 산모·태아 생명 위협…즉각 중단해야” 대한의사협회와 대한산부인과학회, 대한산부인과의사회, 직선제대한산부인과개원의사회는 3일 “과학적 근거와 안전성 검증 없이 추진되고 있는 한방 난임치료가 산모의 건강과 태아의 생명을 심각하게 위협하고 있다”며 “정부와 지방자치단체는 한방 난임 지원사업을 즉각 전면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이들 단체는 이날 공동 성명을 통해 “난임치료는 개인적 선호의 문제가 아니라 난임 부부의 생명과 직결된 고도의 전문 의료 영역”이라며 “객관적·과학적 검증이 부족한 한방 난임치료를 국가가 지원하거나 제도권으로 편입하려는 시도는 국민 건강권을 정면으로 위협하는 위험한 정책”이라고 비판했다. 의료계는 현재 한방 난임치료가 국제적으로 인정받을 만한 임상적 근거를 갖추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대규모 임상연구나 무작위 대조시험이 부족하고, 치료 효과와 안전성을 명확히 입증한 자료가 없다는 것이다. 실제로 보건복지부 연구비 지원으로 수행된 한방 난임 관련 임상연구조차 해외 학술지 심사 과정에서 “비과학적이며 임상연구로 보기 어렵다”는 평가를 받고 탈락한 사례가 있다고 밝혔다. 또 의료정책연구원이 발간한 ‘지자체 한방난임치료 지원사업의 현황 및 문제점 분석’에 따르면, 2017년부터 2019년